종교, 수행의 세계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정도는 자신과 우주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여기에 UFO 연구가로서 종교 및 명상의 세계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는 박찬호 -야구선수가 아님- 님의
[UFO 한반도 프로젝트]라는 책을 소개한다.
박찬호 님은 이 책에서 외계인 및 UFO의 존재를 따지는 유치한 수준이
아닌 그들의 존재 이유와 의미를 새로운 시각에서 재조명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와 수행은 사실 외계 문명의 소산이다.
그러한 증거 및 심증을 박찬호 님의 책을 읽어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
한민족의 뿌리라고 하는 단군신화에서 환웅천왕도 외계에서 지구를
돕기 위해 등장한 존재이며, 부여의 해부루, 신라의 박혁거세도
역시 외계와 상관이 있는 존재들이다.
기타 지구의 신화 및 종교상에서 신으로 군림하거나 추앙을 받았던
존재들 역시 고도의 문명을 구사했던 외계 우주인들이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 새로운 것이 아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지구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 불가사의한 고고학적 유물과 유적들 속에는
사실 이러한 배경이 있는 것이다.
지금도 지구인들은 종교상에 있어서는 원시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양복입은 원숭이처럼 겉으로는 문명인이지만 깊은 내면의 세계에 있어서는
아직도 원시적인 그것에서 탈피하지 못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같은 종교간의 다툼, 타종교와의 극렬한 갈등, 종교를 빙자한 악행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사례가 있다.
여기에 그 어떤 종교상의 경전보다도 사람들의 의식을 열어줄 수 있는
책 [UFO 한반도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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