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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나님이 도대체 무엇인가?(객관적 질문)

작성자장박사|작성시간08.05.06|조회수29 목록 댓글 0

 

하나님에 대한 나의 솔직한 이야기 1




 난 네 살때부터 시골에 있는 교회를  다녔는데 그래서

  하나님의 존재를 그냥 무조건 믿고 있었다 . 그러나 대학에 들어와 철학을 공부하면서


                                    “의식등은 물질의 최고 산물이며,인간의 뇌라고 불리우는 매우 복잡한 물질부분의 기능이다”  -레닌 의 유물론과 경험비판론 14권226-

“물질이 일차적인 것이며 의식은 물질발전의 산물로써  물질적인 세계의 관념적인 반영이다”

-맑스.엥겔스저작선-

그러한 믿음은 깨져 버렸다.

                       유물론의 진보적 인생관으로 십여년, 그 사상에 추후의 의심도 없다가, 1996년 어느날 우연히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강연문 “참된 가정과 나”라는 책자를 보다가 나는 기막힌 글을 보게 되었다


“그 눈 자체가 공기가 있다는 것을 눈 자체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은 몰랐지만, 벌써 공기 안에는 먼지가 날을 것을 알고 눈에 스크린한 눈썹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 자체는 몰랐지만 벌써 증발되는 복사열이 있음을 알고, 눈에 눈물샘을 두어 방비하게 한 것은 눈을 이루고 있는 본래의 물질 자체는 몰랐지만 생기기 전에 알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눈썹과 코 아래 파인 두 가닥의 골도 이마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눈이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미리 알고 그렇게 창조된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결론을 지어보면 여기서 우리는 사유와 존재, 정신과 물질, 관념과 실재, 유신론과 무신론, 창조론과 진화론이 논쟁하는 문제의 해결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

 

 물질의 선차성을 뒤집는 이 글에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하나님의 존재를 이성적,논리적측면으로 처음 알게되는 순간이였다.

 이후 나는 문선명 총재와 통일교를 연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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