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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

작성자장박사|작성시간08.05.06|조회수80 목록 댓글 3
마지막으로 글쓰고 나가려고 합니다
어제 들어와서 대충 보니 감이 잘 안잡히는 동네네요
뭐 토론한다고들 하는데 별로 진정성, 진실성,있는 자세도 없고, 비난글이나 공고람시고 올려놓고, 통일교관련글등 일부 글은 자기 맘대로
지우고 이래가지고 보편성과 진실성이 담보된 토론광장이 되겠어요
비슷한 자기들끼리 심심풀이 글장난 하는 것이지.
또 하나의 집단이기주의 기독교,아니면 텔레반 비슷한 집단밖에 더되겠어요
진보개념도 아니고 건강한기독교도 아니고
참 이해하기 힘든 불로그네요 신학나브랭이 글이 좀 있는데 지금 진정한 신학이 있나요

내 블로그에 써놓은 글 올려놓을 테니 한번 읽어 보시고 이글 지우세요


하나님에 대한 나의 솔직한 이야기 1

난 네 살때부터 시골에 있는 교회를 다녔는데 그래서

하나님의 존재를 그냥 무조건 믿고 있었다 . 그러나 대학에 들어와 철학을 공부하면서

“의식등은 물질의 최고 산물이며,인간의 뇌라고 불리우는 매우 복잡한 물질부분의 기능이다” -레닌 의 유물론과 경험비판론 14권226-

“물질이 일차적인 것이며 의식은 물질발전의 산물로써 물질적인 세계의 관념적인 반영이다”

-맑스.엥겔스저작선-

그러한 믿음은 깨져 버렸다.

유물론의 진보적 인생관으로 십여년, 그 사상에 추후의 의심도 없다가, 1996년 어느날 우연히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강연문 “참된 가정과 나”라는 책자를 보다가 나는 기막힌 글을 보게 되었다

“그 눈 자체가 공기가 있다는 것을 눈 자체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은 몰랐지만, 벌써 공기 안에는 먼지가 날을 것을 알고 눈에 스크린한 눈썹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 자체는 몰랐지만 벌써 증발되는 복사열이 있음을 알고, 눈에 눈물샘을 두어 방비하게 한 것은 눈을 이루고 있는 본래의 물질 자체는 몰랐지만 생기기 전에 알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눈썹과 코 아래 파인 두 가닥의 골도 이마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눈이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미리 알고 그렇게 창조된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결론을 지어보면 여기서 우리는 사유와 존재, 정신과 물질, 관념과 실재, 유신론과 무신론, 창조론과 진화론이 논쟁하는 문제의 해결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

물질의 선차성을 뒤집는 이 글에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하나님의 존재를 이성적,논리적측면으로 처음 알게되는 순간이였다.

이후 나는 문선명 총재와 통일교를 연구하게 되었다

[출처] 하나님에 대한 나의 솔직한 이야기 1|작성자 장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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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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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돼지 | 작성시간 08.05.06 장박사님 존함이 장박사입니까?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받은 장박사 입니까? 유려한문장 여러학설에 감탄하겠습니다.이곳은 개독교를 편드는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개독교의 사생아 개통교는 이곳에서 토론의 생명이 희박함을 아실것입니다.진정한 삶의 현장을 구축하기위한 안티개독광장의 흐름이 짙은고로 종교선전장의 의미가 없습니다. 개통교가 미워서가 아닌 선전의 장으로 불허하는의미가 짙습니다.이점 유념해주시고 종교성이없는 글을 올려주시면 환영할것 같습니다.그리고 개독교나 개통교의 잘못을 지적해주신다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제임스강 | 작성시간 08.05.06 거저 .... 은혜받은대로 ... 깃털이 비슷한 사람끼리 재밋게 평화스럽게 사슈 ~ (이건 진심입니다) .... 그러나 불거는 문강쇠나 그 아류들이 놀때가 아니라니깐 그러시네 ....
  •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08.05.06 박사... 맞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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