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약사(略史)
1. 중동(메소포타미아) 안디오키아를 중심으로 시작된 유대동포-빈민 활빈운동을 개혁 유대교와 탈-유대교의 신(新)흥종교 인(훗날 기독교) 삶의 각성운동으로 진행된다. 백가쟁명의 많은 유대 사상가들이 있었지만, 그중에 바울이라는 스마트한 유대교인 헬라 철학자에 의해 新히브리 사상이 정립 됩니다. 유대교에 뿌리를 둔 새로운 신흥종교 (바울,paul)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당시에 예루살렘에는 야고보 베드로 요한 중심으로 하는 유대교 개혁세력이 있었다. )
2. 그러다가 그 사상이 지중해를 건너 당시 세계 문화 중심지 ....헬라(그리이스)로 가서 교부철학과 기독교사상이 되었고, 그 철학과 사상이 로마로 수용되어, 종교(기독교)를 넘어 종교법(法)이 되었으며(처음엔 기독교인이 훗날엔 비기독교인이 핍박을 받았다), 결국 그러한 헬라 사상과 로마의 종교문화와 법을 수용한 유럽에서는 서구식 기독교 문화(文化)가 되었고 ... 그러나 그 지배 문화에 적응못하면 나락으로 떨어져 나갔음을 역사속에서 찾을 수 있읍니다.
- 이상 카톨릭교회 중심 -
- 이하 (개)신교 중심) -
3. 그 문화를 나름대로 개선해야 겠다는 모토아래 대서양을 건너 ...미국으로 건너가 결국, 그 지역 원주민들을 참혹하게 죽이고, 그들의 것들을 빼앗아, (기독교)자본주의 체제가 되고, 그에따른 종교기업(企業)이 되었으며 ...
4. 태평양을 건너 .. 그 기독교-자본주의 모델 종교사업이 한국에 들어와 전통 무속 신앙의 일부와 서민화 된 유학사상과 섞여 .. 교황을 넘어선 회당장CEO들에 의해 경쟁하는 교회 기업이 되었다고 봅니다.
인도양을 건너 ~ 지중해를 끼고 ~
대서양을 건너 ~ 태평양을 건너 ~
수입되어 온 .. 종교,
이젠 경쟁종교기업으로 성장했다.
로마교회에서 로마교회제국으로
1. 기독교의 세계화 힘을 실어주고 그래서 기독교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콘스탄티누스帝는 일찍부터 태양신을 믿었고 유일신 숭배에 호의를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밀비오 전투에서 콘스탄티누스에게 패하여 죽음을 당한 또 하나의 正帝 막센티우스가 로마 입성 전에 교회를 박해하지 않고 보호하자 콘스탄티누스도 그대로 따랐다. (막센티우스가 콘스탄티누스보다 더 인간애가 있었다. 그러나 콘스탄티누스가 로마를 통일하자 기독교 관계자들이 그런 막센티우스를 악인으로 기록했다.)
2. 콘스탄티누스에게서 그리스도교에 대한 이해와 참된 개종의 실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로마 최고 신관지위를 가졌으며 전통적 제사도 지내게 하였다. 측근이었던 그리스도교도들의 설득으로 ..동방에 많은 무리들로 성장하고 있는 그리스도교도들을 무마하는 것이 곧 제국 지배를 위하여 그리스도교도의 세력을 필요한 일임을 그는 깨달아 기독교에 아낌없는 지원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에 상응(?)하는 답례를 카에사레아의 주교 유세비우스 등은 황제에게 바친다.
3. 그것은 그를 <신의 지상 대리인>으로 받드는 동시에 제국에 맞는 교회정책을 상정하고 교회 발전의 방패로 삼아, 그리스도교에 제황권을 뒷받침하는 이데올로기 역할을 부가한 교리로써 황제에게 접근하였다는 것이다. 그 아름다운(?) 마음씨를 콘스탄티누스도 받아들이고 더욱 더 많은 그리스도교도를 관직에 발탁하여 교회와 성직자를 보호하고 여러 가지 입법을 실시하였다. 324년 니케아공의회를 소집하여 아리우스주의를 배척하였고 아프리카의 도나티즘분쟁(도나투스파를 핍박)을 조정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관계는 뒷날 비잔틴교회 황제교황주의의 실마리가 되었다.
그런데 그는 죽기 직전, 이단시되었던 아리우스파 주교에게 영세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명품 예수 세일즈
1. 유대인들의 신 야훼를 수입해다 자신들의 명품(名品)으로 삼아, 기독교를 만든이들은 그 야훼를 다시 새롭게 만든 예수를 방편(方便, Upaya)으로 만들어 벽에 걸어놓고 .. 바이블(Bible)을 우이독경(牛耳讀經)으로 사용하고 .. 그 가르침을 마이동풍(馬耳東風) 초식으로 만들어 버려 .. 분별,판단,조화,상상 ..등등을 가지게 하는 하늘이 주신 사람이 가진 이성을 마비시켜가며 살게끔 조장하는 종교 ..
(하지만 거룩한 눈을 가진 그곳 회당장 CEO는 가끔 눈을 번뜩이며. 그들의 이성의 통빡을 굴리며 이성이 마비된 인간들의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음) ..
2. 요즘에는 선망의 대상이 되는 부러운 직업이다. 얼마나 좋은직업이면 목사 세습까지 하겠읍니까? .. 민중을 위해 희생도 불사하여야 마땅하신 분들로 거듭나야 하는데 ... 결국 지금의 교회들은 현 시대에 맞는 종교, 기독교로 변화 된것이 아니라 .. 기득권을 쥔 기독교기업의 총수(회당장)들의 이기심대로 만들어진 .. 변질된 기독교문화에 쇄뇌된 기독교 기업에 다니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예수의 가르침은 범인으로써는 따르기가 무척 어려운 가르침들이 많지만 옳고 귀감이 되는 말씀인 것이다 .. 하지만 그 예수는 그들의 기업의 유명 브랜드 명품일 뿐이고 , 그분의 가르침은 그들의 기업전략의 방편일 뿐이다. 아직도 카톨락 잔재가 남은 개신교에서도 격(格)또는 위상(位相: social position) .. 그것의 정도에 따라 그 만큼을 누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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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물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08 요시 사리드 이스라엘 교육부장관은 이스라엘 학계에 방향을 시사하였다. 이스라엘에는 정식 역사가 없다. 신화,전설,외래의 전승과 뒤 섞인채 역사로 오인되어 온민족 설화집(성서: 토라/타나크=구약)이 있을 뿐이다. 성서는 역사서가 아니다. 이스라엘 역사학계의 시급한 당면과제는 신화의 거품을 제거하고 역사적 사실과 고고학적 근거에 입각하여 진정한 이스라엘 역사서를 다시 쓰는 것이다. 아울러 교과서에서도 신화체계를 제거한다.
출처: 성서의 뿌리(민희식저) 303쪽~30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