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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의 헛소리 탐지기,『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작성자나린푸실(排假擁眞)|작성시간22.07.28|조회수312 목록 댓글 0



칼 세이건이 세상을 떠난지 4반세기가 지났지만 유사과학은 사라지지 않고 마녀와 외계인, 도사와 법사로 되살아나며 우리 주위를 떠돌고 있다. 칼 세이건이 가르쳐 준 헛소리 탐지기가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지고 있다.

칼 세이건의 마지막 책이라고 일 컬어지는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에 나오는 개념, ‘헛소리 탐지기’.

헛소리 탐지기에 어떤 검사 도구들이 들어 있는지, 칼 세이건 이 고르고 고른 헛소리 탐지기 9가지를 살펴보자.


1. 확증을 잡아라.
2. 논의를 무대 위로 올려라.
3. 권위주의에 빠지지 마라.
4. 가설은 복수로 만들어라.
5. 자기애에 빠지지 마라.
6. 정량화하라.
7. 약점을 때려라.
8. 오컴의 면도날을 잊지 마라.
9. 반증 가능성을 점검하라.


“이 탐지기를 슬기롭게 사용한다 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특히 다른 사람과 논쟁하기 전에 자기 주장을 이 탐지기로 점검해 본다 면 세상은 더욱 좋아질 것이다.”

─ 칼 세이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에서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 1934 ~ 1996)은 USA 천문학자, 천체물리학자, 천체화학자, 작가, 천문학, 천체 물리학, 자연과학들 을 대중화하는데 힘쓴 운동가 이다. 세이건은 외계생물학의 선구자였으며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계획의 후원자였고 미 항공 우주국의 자문위원으로도 참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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