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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게시판

너도, 세상이 외롭게 느껴질때면 .. 내 이름을 불러봐

작성자나린푸실(排假擁眞)|작성시간22.08.25|조회수191 목록 댓글 0




■세상이 외롭게 느껴질때면
내 이름을 불러봐

https://m.blog.daum.net/james_kang_2019/254



■성경(聖經)스럽지 못한, 불경(佛經)스러운 말이 될런지 모르지만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더러움속에서 깨끗한 꽃을 피우는 연(蓮) …그 종자가 수집가지요, 민간에서는 다산多産의 상징이라...
옛날,특히 초기 조선시대 까지의 귀족 여인네들의 옷에 연꽃무늬를 새겨, 자손을 많이 생산하기를 기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세속의 더러움에서도 물들지 않고 깨끗하게 자라가는 미나리과에 하나 인 '연'의 청정함에 비유한 극락세계,
극락정토(極樂淨土), 곧 ‘연방蓮邦’ 이라하고... 연방이나 기독교의 천국의 개념은, 공히 묵상적, 초월적.. 즉 영적세계를 말하는 것으로,

그곳에 계신다는 석가모니의 '본성(本性)', ”아미타불”.. 천당에 계신다는 기독교의 '보좌에 계시는 예수'라고나 할까요? 예수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 (=평화, 천국, 영생 등과 같은 의미라 생각합니다) 을 얻으리라.. 말하는 기독교 ...

한편,"아미타불을 되뇌이면, 극락왕생 한다" 라는 말하는 불교, 그 두개념은 같은 의미가 아니겠 습니까? 그리고 또한 그 세계에 왕생 (往生 = 부활?) 하는 사람의 모습을, 연태蓮態(= 흰옷 입은 깨끗하게 성화된 완전한 사람의 모습)라고 한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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