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특히 유일신(Monotheism)을 내세우는 종교는, 사람들을 ‘우리’와 ‘그들’로 갈라치기 하는 또 다른 수단일 뿐이다."
▪︎그것도 신화적 상상력(mythical imagination power)이 풍부한, 작가적 감성(writer's sensibility) 사람들에 의해, 오직 ‘믿음(Faith) 하나만으로 받아들이는 순전한 허구의 창작물을 가지고 말이다.
▪︎거기다 HOLY를 덧입혔으니 증명 따위는 필요조차 없다.
▪︎특히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는 이 세상에 이득보다 훨씬 더 많은 해악을 끼쳐왔다. 사람들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 역사적으로 전쟁및 학살의 현장을 제공해주지 아니했는가?
▪︎도덕적인 행위를 위해 종교를 가질 필요는 없다. 옳고 그름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종교가 아니라, 공감능력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Jesus' 산상수훈 ㅡ 등경good work( 마5:16) ㅡ 좁은문(7:13,14) 그리고, 누10:25,37(영생의 길, 착한사마리아인 이야기)
(.... 가나안 학살등, 수니-시아 전쟁외에도 많지만)
▪︎가톨릭과 개신교(위그노) 간의 종교 전쟁(1572년, 프랑스)
▪︎십자군 전쟁. 특히, 예루살렘 공방전 (1099년, 팔레스타인)
▪︎마녀재판과 이단 심문 (15~17세기, 유럽 전역) 특히 30년전쟁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기독교적 반유대주의 정서가 뿌리 깊게 작용했던 나치의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량 학살)' 역시 종교적 배타성이 정치적 광기와 결합했을 때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여주는 명백한 역사적 증거들입니다.
▪︎그리고, (영국,스페인, 미국등의 제국들의 원주민 학살)
▪︎오늘날의 Hitler- Netanyahu의 Nazi-Israel의 Palestine 원주민 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