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와 맺었다는, 다윗에게 주어진 언약(사무엘하 7장)은, 본래 다윗 왕조와 그가 다스리는 이스라엘 백성을 대상으로 합니다.
▪︎당시에는 아직 남북왕국이 분열되기 전이므로, 원칙적으로는 유다·사마리아·갈릴리를 포함한 전체 이스라엘이 언약의 범위 안에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갈릴리 - 사마리아 - 유대 모두가 선민(chosen people, yahweh's people)이다.
▪︎기원전 6세기, 포로기의 반성과 성찰로 특히 남유다는 왜 망했을까? 를 주제로한 열왕기서나
▪︎기원전 5~4세기, 포로 귀환기의 격려와 정체성 회복을 말하며 우리는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까?는 주제의 역대기
▪︎북이스라엘(사마리아, 갈릴리 일부)이 기원전 722년에 망했으니, 기원전 586에 망한 남유다의 바빌론포로 이후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후에 진행된 편찬작업에는 북이스라엘 학사들은 당연히 한사람도 없었으니, 남유다를 부각시키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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