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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게시판

■"50대 이후에는, 얼굴에 책임져라" .. 와 .. "관상학"

작성자제임스강|작성시간26.06.22|조회수56 목록 댓글 0


■ 보통 에이브러햄 링컨이 한 말로 알려져 있는, "50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는 유명한 말은 인간의 삶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격언은 오랜 역사를 지닌 "관상학(인상학)"의 핵심 원리와 매우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 두 개념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크게 세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타고난 '선천운'에서,
내가 만든 '후천운'으로 ..

▪︎​관상학에서는 얼굴을 볼 때 타고난 골격이나 이목구비의 형태(선천운)도 보지만, 살아가면서 변하는 색택(피부의 빛깔과 윤기), 탄력, 그리고 주름의 모양(후천운)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젊은 날의 얼굴: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적 영향(선천적 관상)이 지배적입니다.

◇​50세 이후의 얼굴:

▪︎그동안 내가 어떤 생각을 주로 했고, 어떤 감정을 자주 느꼈으며, 어떤 습관을 지녔는지가 얼굴 근육의 발달과 주름으로 고착화됩니다.

▪︎​즉, 관상학적으로도 50세 이후의 인상은 유전의 영역을 넘어 자신이 살아온 성적표가 되므로 "책임져야 한다"는 말과 정확히 궤를 같이합니다.



​2. '심상(心相)'이 결국
'외상(外相)'을 만든다

▪︎​관상학의 가장 오래된 격언 중 하나가 바로 "형상(외모)이 좋은 것은 마음이 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이 좋은 것은 덕을 쌓는 것만 못하다 (상호불여심호 심호불여덕호)"입니다.

▪︎이를 줄여서 '심상(心相)이 최고의 관상이다'라고 합니다.

◇​감정과 얼굴 근육: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분노, 시기, 불안)을 자주 하면 입꼬리가 처지고 미간에 깊은 주름이 잡힙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마음(감사, 너그러움)을 자주 품으면 눈꼬리에 부드러운 웃음 주름이 잡히고 입꼬리가 위로 올라갑니다.

◇​시간의 축적:

▪︎50년이라는 세월 동안 반복된 미세한 표정근의 움직임은 얼굴에 그대로 길(주름)을 내어, 무표정할 때조차 그 사람의 평소 성품을 드러내게 만듭니다.


​3. 현대 과학(신경학·심리학)이 증명하는 관상학적 통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는 말과 관상학의 교집합은 현대 과학으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뇌의 감정 상태는 자율신경계를 통해 즉각적으로 얼굴 근육(안면근)에 전달됩니다.

▪︎​나이가 들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평소 가장 자주 썼던 얼굴 근육의 형태가 그대로 주름으로 고정됩니다.

▪︎관상학에서 말하는 "운명과 성격이 얼굴에 드러난다"는 점이, 현대 과학에서는 "반복된 감정 습관이 얼굴에 박제된다"는 물리적 사실로 증명되는 셈입니다.


■"50세에 자기 얼굴에 책임지라"는 엄중한 경고는, "마음 상태(심상)가 오랜 세월을 거쳐 결국 겉모습(관상)으로 완성되니, 네 마음에 책임을 지라"는 관상학의 핵심 본질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말입니다.

▪︎사나운 이목구비를 타고났더라도 덕을 쌓으면 말년의 상이 온화하게 변하고,

▪︎아무리 수려하게 태어났어도 탐욕스럽게 살면 노년의 상이 추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타고난 골격이나 생김새는 바꿀 수 없지만, 오랜 시간 반복한 생각과 감정이 표정이 되고, 그 표정이 모여 자신의 얼굴과 운명을 만든다는 것이 관상학이 말하는 얼굴 책임론의 핵심


●기독교 신학적 관상학은 "침묵과 비움 속에서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체험하고 그분과 하나가 되는 영적 지혜"를 다루는 학문이자 실천입니다.

○또 하나는, 기독교 신학에서 '관상' 을 이야기할 때는 사람의 얼굴(相)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조용히 바라보는(想) 최고의 영적 기도 상태를 의미한다고, 즉 침묵 속에서 하나님을 직접 경험하는 신내림, 신에 의한(?) 친히 직접안수 를 성은을 입는, 경험하는 수행신학.. 대 다 나 다 !!!!!!!



◇ 아래와 같은 경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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