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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게시판

■ <유발 하라리>의 《인지혁명》

작성자나린푸실|작성시간20.01.01|조회수179 목록 댓글 0


<유발 하라리>의 《호모 사피엔스》,

♧1. 인지혁명

  ▪︎인간은 협력의 동물, 개개인으로는 다른 동물에 비해 형편없는 몸을 지니고 있으나,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자신무리에 대한 신뢰와 더불어 다른 상대방을 거리낌없이 집단학살을 감행하는 발전(?)과 파괴를 조직적으로 일삼아 온 조상을 두고있다.

   ▪︎그와같이 생존에 필수적 요소인 엄청난 협력의 힘이 바로 인지혁명이고, 존재하지 않는 허구를 집단적으로 믿는, 집단적 상상을 할 수 있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처음보는 인간이라 할지라도 숫자가 많다 하더라도, 협력을 하는 유일한 지구상의 동물이기도 하다.




♧2. 실체하지 않는 3가지

- 신용으로만 존재

제국 - 영국(일본)은 비록 살상을 통하여 인도(한국)를 지배했지만, 하나의 정치 단위로 창조해냈고, 또 그들이 만들어 논 제도와 실물위에 번영할 수 있었다. (유발 하라리 말로, 많은 논란이 있다)

종교 - 차별과 의견의 충돌과 분열의 근원으로 여겨지지만, 돈과 제국처럼 인류를 통합시키는 매개체 역할을 했다.


세계에서 가장 못 살았던 서구는, 과학혁명과 대항해-시대가, 경쟁의 시대를 연출하여 오늘날의 서구가 되었다.  (중국 청나라 전기까지, 과학 문명과 군사, 경제에 있어 그때까지 중국이 세계 최강이었다)

♧ '과학으로 중무장한 인간은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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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원 세계가 고작인 인간이.....

과거-현재-미래를 한 공간에서 맞딱뜨리는 4차원 보다, 더 심오한 5차원 이상에 계실, 설사 그분이 인간처럼 존재하신다해도 .. 하나님을 안다거나, 찾아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차라리, 같은 3차원에서 미련(?)하게 살아가는 개미가 내 발 뒤쿰치를 물고, 나를 안다고 하는 것이, 더 훨씬 더 이해가 가는 상황이 아닐까 .. 한다.   (제임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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