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태인에게는 적어도 모세-다윗이후로는, 구원, 부활, 소크라테스의 헬라철학자들이 믿는 영생같은 것은 애초에 없었습니다.
2.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그들은 이미 그들 하나님에게 선택받은 사람들이기에 이미 다른민족과 달리 구원-부활-영생에 매달릴 필요가 없었고 율법에 충실하면 되었읍니다.
3. 소위 '칭의론'도 선민사상 못지않은 차별적 사고로 예수 믿지 않으면 몽땅 지옥가고 예수만 믿으면 그걸 맛 볼 수 있는 천국에 간다는 값싼은혜화 시킨 .. HUMANITY인류애와는 멀어진 어떤이들의 하이어라키적 사고를 적용해서 내려오고 있는중입니다. 과학적 패러다임으로 변천해 오고 있는 종교임에도 ....
4. 루터를 비롯한 당시 신학자들은 물론 카톨릭 제국들의 모든이들이 믿었던, 대서양 끝에 하데스가 있는 지옥의 낭떠러지가 있어 모든 바닷물이 그속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 '지구 평면설 Flat Earth, 우주 개념은 없었던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는 천동설, 유대인 아니 팔레스타인의 하늘이 3층 구조로 되있다는 삼층천설 등등 ... 그런 헬라적 신화 사상속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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