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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0 ■제국주의 프랑스가 내세운 자유, 평등, 박애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나온말로, 당시 알제리등의 프랑스가 식민지들의 원주민들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용어이다.
■그러한 내로남불의 프랑스 현실을 보고, 루소(Rousso), 볼테르(Voltaire) 그리고
아베 레날(Abbé Raynal, 1713-1796)등은,
"왕정(Monarch)과 종교(Religeon)는, 무지(無知 : ignorance, unwisdom, darkness)한것을 깨달아라!!!"라고 식민지 그들도 깨달아야 한다고 하며 계몽주의 전파야 말로 프랑스 지식인의 의무라고 외쳤다. ••••>이를 문명화 사명’(mission civilisatrice)이라고 하고, 프랑스 제3공화국부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