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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ROME)의 아버지, #로물루스의승천

작성자나린푸실|작성시간20.01.05|조회수791 목록 댓글 0

알바롱가 그리고 로물루스와 로마(#ROME)




#로물루스의_승천 (#ROME)



1. 로물루스(라틴어: Romulus: 기원전 772년?-기원전 716년?)는 로마의 건국자이자 초대 왕이라고 전해지는 전설적 인물이다.  그는 죽은 후에 바로 승천했다고 원로원은 발표 했다고 한다. (****아래 별책 참조)

2. 전설에 따르면 로마건국의 기초를 다진 사람은 트로이에서 건너 온 아이네아스 (Aeneas)이다.

3. 트로이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리스군과 치열하게 싸우다 전쟁에 진 트로이 군은 모두가 학살당하고 아이네아스와 몇몇이 간신히 살아남았다.

4. 성곽이 붕괴되던 밤, 그는 아버지와 아들을 데리고 탈출한다. 그 뒤, 유랑생활을 하다가 이탈리아에 도착해 마침내 라비니움이라는 도시를 세웠다.

5. 그의 아들 아스카니우스(Ascanius)는 새로운 땅을 찾아 알바롱가(Alba longa)를 세우고, 여기서부터 왕통이 길게 이어졌다.



6. 몇대가 흐른후에  왕이 된 누미토르에게는 레아 실비아(Rhea Silvia)라는 딸이 하나 있었다. 그가 죽자 그녀에게도 마의 손길이 뻗쳐왔다.

7. 결국, 동생 아물리우스는 왕이었던 형의 아들을 극도로 경계하여 결국 살해하고 왕위를 찬탈한다. 하지만, 조카딸 레아 실비아만큼은 죽이지 않았다. 하지만 갖가지 잔인한 방법을 써서 레아를 학대했다.

8. 몰상식한 행위로 왕이 된 아물리우스로서는 장래의 신변의 안전과 왕위 고수를 위해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조카딸이 왕위를 빼앗을 염려는 조금도 없었지만, 그가 두려워한 것은 그녀가 아들을 낳을 경우였다.

9. 이리하여 왕은 레아가 영원히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기 위해 그녀를 강제로 여신 베스타(Vesta, 헤스티아)의 제녀(祭女)로 만든다. 제녀란, 베스타를 섬기고, 그 제사 전통을 지키기 위한 모든 일을 해야만 하는 여사제를 말한다.



10. 아물리우스찬탈한 사실을 알고 동생 레무스와 함께 아물리우스를 죽인 로물루스는 전설에서 로마의 초대 왕이라고 되어 있다. 알바롱가의 왕 누미토르의 딸인 레아 실비아가 마르스신(神)을 통해 낳은 쌍둥이 가운데 형이다.

11. 또한 그는 레무스와 함께 티베르강(현재의 테베레강)에 버려졌으나, 늑대의 젖으로 자라다가 양치기 파우스툴루스에게 발견되어 양육되었다. 그 후 동생과 협력하여 새로운 도시 로마를 건설하였으나(BC 753), 형제는 반목하여 도시의 신성한 경계를 넘었다는 이유로 동생 레무스를 죽였다고 한다.

12. 또 이웃인 사비니인(人)과 싸웠으나, 화의가 성립된 후로는 로마인과 사비니인의 두 민족을 지배하면서 30년 이상 왕으로 재위하며, 인구증가 · 판도확대, 제도(원로원)의 확립 등에 힘을 기울였다고 한다.

로물루스의 건국 전설은 BC 3세기경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로물루스와 레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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