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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으로 주어지는 구원

작성자이드로|작성시간20.01.09|조회수69 목록 댓글 0

도피성으로 주어지는 구원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고 싶다고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천국을 이 땅에 허락하셔야만 그 천국이라는 통로를 지나서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이란 단어는 하늘의 통치라는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그 하늘은 누구를 말할까요? 바로 하나님이 하늘입니다. 그 하늘되신 하나님이 사람을 통치하면 그 사람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하늘이 통치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창조한다고 하는 그 천지가 바로 하나님이(하늘) 통치하는 나라 즉, 천국인 것입니다. 천지를 새롭게 창조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새하늘과새땅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새로운피조물 즉, 새하늘새땅이 된 모범이었습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가 이 땅에 보내진 것 자체가 바로 천국을 이 땅에 허락한 사건이었습니다. 이렇게 천국은 이 땅에 주어져야 만이 그 예수를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를 믿어서 천국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반은 맞는 말이지만 반은 틀린 말입니다. 그 예수가 어떤 예수냐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기독인들은 이천년 전의 그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과녁에서 빗나간 생각입니다. 그 예수가 어떤 예수이냐를 잘못 알아서 엉뚱한 예수를 믿고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직분의 이름입니다.


 구약의 대제사장이나 사사 장로 등의 직분을 말하는 단어입니다. 예수라는 직분의 의미는 구원하는 자입니다. 구원자를 하나님께서 이 땅에 떨어트려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이 떨어트려 주시는 그 예수를 통하여 천국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보낸 자(떨어트려 주시는 자)가 바로 천국이기에 그 천국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땅을 사는 우리에게 천국이 보이던가요? 죽어서 가는 천국 그런 천국은 없습니다. 성도라면 이 땅에 반드시 그 천국이 돼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즉,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가 둘째 사망을 겪지 않는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죽어서 가는 천국 그런 것은 없습니다. 다만 그 천국은 이 땅에서 천국이 된 자에게 만이 주어지는 천국일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고 있지요. 그 새로운 피조물이 돼야 만이 천국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천국된 예수가 이 땅에 주어지지 아니하면 이 세상을 사는 인간들은 그 천국엘 들어갈 수가 없을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천년 전의 예수를 믿어서 천국가는 것은 너무나 잘못된 오류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맹목적인 믿음인 것이지요. 이 땅에서 천국이 되는 길은 바로 하나님이 이 땅에 떨어트려 주시는 천국을 일차적으로 영접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천국이 바로 예수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그 이천년 전의 예수를 믿어서 천국 간다고 하면 여러분은 이천년 전 그 유대나라에 오신 그 예수를 영접해야 합니다. 그런데 애썩하게도 우리는 시대를 달리 타고난 운명을 맞게 됐습니다.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그 예수를 우리는 어떻게 만날 수가 있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또 다시 보내지는 예수(천국)를 만나야 합니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가 또 오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예수가 오신다고 하는 것일까요? 예수라는 단어는 직분의 이름이라고 하였습니다. 특정 개인에게만 부여될 수 있는 이름이 아닌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본문을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이라고 하였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그리스도 예수 사도입니다. 이 본문을 잘못 읽으면 예수그리스도의 사도라고 읽어질 수 있는게 그런 말이 아닌 것입니다 본문에서도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았고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라고 한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은 바로 성령 하나님을 말하고 있는 의미입니다. 바울이 이천년 그 예수의 종이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바울도 역시 기름부음을 받아서 예수가 된 사도라는 것입니다. 예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부활하신 예수님이 여기 저기 날아다니면서 강림하여 바울에게 왔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바울에게  부어져 바울이 예수가 된 사도가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울이 예수가 돼서 어디로 떨어트려집니까? 소아시아와 나중에 로마까지 한알의 밀알이 돼서 하나님의 손에 의해 뿌려지는 것입니다. 바로 천국을 뿌리는 것입니다. 천국을 뿌려서 천국들을 추수하시겠다는 겁니다. 만약에 오늘날 여러분의 생각대로 이천년 전의 그 예수를 믿어서 천국 간다는 말이 맞다고 하면 바울이 소아시아나 로마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베드로도 전도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요. 그런데 성경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모든 제자들을 이끌어서 전도하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을 이끌어서 천국을 모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바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도들을 통해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당연히 이천년 전의 예수님이 하지 못하는 일을 제자들, 사도들이 행하였다는 것입니다. 바울이나 제자들의 전도를 받은 자들은 그 바울이나 제자들을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서도 반드시 예수의 직분을 가진 자가 보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보내진 자가 바로 천국인 것입니다. 


그 천국을 영접하는 자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이 아니라 반드시 그 천국이 된 자를 통하여서 만이 천국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속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거나 이천년 전의 그 예수를 믿어서 천국 간다는 말은 엉뚱한 에피소드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항상 인간에게 도피할 장소를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구약의 광야와 가나안에서 주어진 그 도피성이 바로 천국이고 그 도피성이 바로 지금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어져야 만이 이 땅을 사는 사람들이 그 천국을 침노하여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외의 다른 구원의 방법을 성경은 말하고 있지를 않습니다. 


마태복음 24: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배하는 자들이 도피해야 할 그 산이 바로 예수라는 성전이었기 때문입니다. 수가성의 우물가 여인이 만난 그 예수가 여자에게 말했던 예배하는 때가 바로 예수를 만나는 때였다는 것입니다. 그 실물 예수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예수를 믿어서 천국 간다는 것은 전설 속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피할 바위가 바로 그 예수인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하나님의 보내신 자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강제사항이 아니라 영접하는 자들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일 뿐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는다고 하였지요. 밖에 버리워진 자(영접하지 않은 자)는 그냥 버려져 태움을 당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내게 오지 않는 것은 내 양이 아니라고 하였지요. 예수에게 나아오는 자는 바로 아버지께 배워서 나아오게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도피성 즉, 천국은 이 땅에 선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도피성 안에서야 만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도피성 안으로 도망할 수 있는 자는 아버지께 배워서 깨달은 자만이 보화를 발견하고 모든 소유를 파는(도피) 행위를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카페 생명의 만나 남용모 목사

      유튜브                    남용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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