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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게시판

■시대에 맞는 신학을 해야 한다.

작성자나린푸실|작성시간20.01.15|조회수254 목록 댓글 0

시대에 맞는 신학을 하라!!!!!

■1.  <사제의 권위>가 우선시 되어 모든 결정에 그들의 선포가 결과물이 되었던 <신정시대>나, <왕이나 영주>들의 강력한 권력, 그런 강자의 지배로 시작된 정치, 그것은 신하된자로서 <충성>으로 나타나던 <왕정시대> ... 각 시대의 정치 사회적이고 시대 상황적인 분위기에 물들 수 밖에 없던 학문이라는 철학에 못지않은 여러 <신학>들 ....

■2.  마치 고린도후서 3:14절에서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라고 바울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3.  대략 2천년에서 5백년이 지난, 그래서 <21세기 시민주권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 지난날의 <각 시대의 체제>및 <정치-사회적 분위기>에 물들어 있던 그 <신학>들 ... 당시 주도권을 갖고자 누명씌워 놓은 것들은 그 <누명을 벗겨야> 하고, 자신만이 하늘의 비밀을 아는듯 엘리트 의식에 <가리워 놓은 것들>도 반드시 벗겨내야 하는 것이 바로 <21세기 신학>이 되어야 한다.


 "시대에 맞는 신학이라야, 기독교가 살고 사회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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