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파격>과 <예수님의 파격>■ the Exception of the Law of Jesus' and Paul's
작성자나린푸실작성시간20.02.10조회수142 목록 댓글 1<바울의 파격>과 <예수님의 파격>
■ the Exception of the Law of Jesus' and Paul's
1.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등지의 신화를 모체로 발전시킨 그리이스 신화....
2. 그 신화적 상상에 근거를 둔, 플라톤의 이원론에 바탕으로 시작된 신학적 사고 ....
3. 신정시대의 사회적 패러다임에다, King, Lord의 왕정체제속 분위기에 매몰되어 발전(?)되어 온 카톨릭 신학과 이를 계승 발전(?)시킨 개신교 신학의 그에대한 사고....
4. 지금은 그와같은 충성을 다해 모셔야 할 왕과 영주님들의 세계가 아닌, <21세기 시민주권국가> 시대입니다. 이런 <변화된 시대적 패러다임과 체제>, 그리고 <상황에 맞는> <신학적 사고>를 해야할 때 입니다.
5. 지금으로 부터 2,000년전에 .... 새로운 가르침을 주어도 유대주의 구습에 매몰되어 쩔어있어 그 집착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베드로를 향해 예수님은 외치셨습니다.
"사탄아 ~ 물러가라~!!!"
6.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마음속에 담겨, 삶이 변화해야 마땅하다고 말입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
7. 마치 다메섹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깨닫고 (Metanoia) 유대율법을 거스르는 무할례를 용인했던 <파격의 바울>처럼 ....
8. 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안식일의 존재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 당시 유대인 어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십계명>의 4번째 계명을 새롭게 해석해 주신 <파격의 예수님>처럼 ... 시대 시대마다 신학적 사고는 그 시대 삶의 정황에 맞게 새롭게 시대적 삶의 자리가 마련되는 신학적 해석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9. 거룩(Holy)은 정적(Static)인 의미는 없다. 동적(Dynamic)인 의미만 있을 뿐이다.
"내가 거룩하게 행한것처럼 여러분들도 거룩하게 행하십시요"
(레19:2, 11:44,45) ==> (벧전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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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8.20 ■제국주의 프랑스가 내세운 자유, 평등, 박애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나온말로, 당시 알제리등의 프랑스가 식민지들의 원주민들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용어이다.
■그러한 내로남불의 프랑스 현실을 보고, 루소(Rousso), 볼테르(Voltaire) 그리고
아베 레날(Abbé Raynal, 1713-1796)등은,
"왕정(Monarch)과 종교(Religeon)는, 무지(無知 : ignorance, unwisdom, darkness)한것을 깨달아라!!!"라고 식민지 그들도 깨달아야 한다고 하며 계몽주의 전파야 말로 프랑스 지식인의 의무라고 외쳤다. ••••>이를 문명화 사명’(mission civilisatrice)이라고 하고, 프랑스 제3공화국부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