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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가족을 분열시키려 왔다고????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시간20.02.13| 조회수21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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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7 * 인간은 이기적이며 생존의 욕구를 가진 존재들입니다.
    남들보다 더 잘나고 싶고, 남들보다 더 갖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입니다.
    우리는 얼마든지 자신의 욕망을 감추고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 작성자 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7 [* New wine must be put into fresh wineskins and both are preserved. (눅5:38, 마9:17)]

    1. 신정시대, 왕정시대의 신학자들의 사고....., 마치 ‘왕권신수설’ 처럼, 왕, 제사장, 선지자로 기름을 부음을 받았다며, 왕권사상, 왕권통치 이미 지나간 아주 옛날 낡은 개념의 the kingdom of God의 시대를 21C 시민주권시대 오늘날에도 답습하고 있습니다.

    2. 그 옛날 하이어라키(hierarchy)상승을 꿈꾸던 시대의 영화로움의 속에서 어슬렁 거리지 말고, 계속적으로 새술이 나오는시대적 상황에서도 새술들을 낡은 가죽부대에 담고자 하는 배설물 같은 구습속에 계속 머무르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7 3. 그와같이 시대적 패러다임을 읽지 못하고 있는 교회는 역시 전통에 눌려 비극의 시대를 계속적으로 맞이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4. 갈릴리 바다에 떠있는 온통 지난날의 구습의 배설물과 같은 배 .... 그곳에서 뛰쳐 나와 갈릴리 바다를 걷는 베드로에게 새로운 모험을 시도하게 하셨던 예수님의 새로운 시각, 새로운 정신의 패러다임의 세계관을 정립하는,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7 [*There is no way to Peace(=Heaven). Peace(=Heaven)itself is the way.]

    1. 오늘날 거짓과 부패, 교만의 바벨탑이 되어 버린 (한국)기독교, 왕정시대, 그 하이어라키(hierachy) 시대를 아직도 꿈꾸고 있는 자타가 말하고 있는 소위 기독교 리더쉽들이 있다.

    2. 그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할 시기가 지나고 있는 줄을 그들 자신들은 모르고 있는 형편이다.

    3. 적어도 당시 헬라나 오늘날이나 그리스도라 개념은, <'예수가 그분의팔레스타인 동포들에게 전하던 평화'>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 작성자 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7 4. 또한, 평화가 온 맘과 몸에 쏟아져 내리는 이런 시대적 패러다임이 기독교 정신의 정상적 사고가 되어야, 교회, 나아가 기독교(를 위한 신학)에 .. 아니 예수 따르는 이들(Humanist)에게 미래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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