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국노 들은 반드시 처벌되어야 한다.
1. <개신교 네델란드> 국왕의 압제에, 프랑스 7월혁명을 계기로 <카톨릭 민중들>의 독립운동으로 결국 해방과 함께 프랑스를 제외한 영국, 프로이센등의 열강들에 의해 <입헌군주국>이 된 <중립국 벨기에>
2. 그러나 뒤를이은 레오폴드2세, 콩고를 식민지로 병합하여 자신의 회사 땅자산으로 만들고 또 키우기 위해(한때 주가가 250배가 뛰었다고...) 콩고인들을 고무채취의 노예로 삼고(여인과 소녀를 볼모로 남자들의 채취량이 적으면 그 볼모들의 코를 자르거나 죽여 손목을 잘라 할당량 확인 하였다고 함) 결국 1천만명이라는 콩고인들을 학살했다. (일본의 식민지인 학살 그리고 나치의 유대인 학살과 비교가 됩니다.)
3. .... 하지만 벨기에는 학교 교과서에서는 벨기에의 레오폴드 2세를 지금도 식민지였던 <콩고>를 <근대화>시키고 <해방>시킨 인물로 너스레를 떨고 있다고 합니다.
4.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한국을 <문명화>시켰다고 일본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그런 날강도 같은 이야기를 정작 한국땅에 있는 아직도 지금도 학자라는 <친일 매국노 세력>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 "친일부역자"(親日反民族行爲者 / Pro-Japanese Collaborators)들의 "반민족 처벌법"(Anti-ethnicity Punishment Act)이 '이승만'이 막아, 대한민국 정체성에 큰 흠집을 냇기에 ... 친일 군인출신들이 주도한 독재에 빌붙는 일이 나타난 것이지요. 그런 맥락의 흐름이 지금까지 특히 한국사회 기득권층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5. 본보기 삼아, 그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대한민국 정체성이 확립되어, 갈등과 혼란으로 부터 대한민국이 완화 됩니다. 그렇지 못하고 계속 이어져 내려간다면, 언젠가 그것이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콩고人 손목 수백만개 사라졌다,
레오폴드2세의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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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joins.com/article/223744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