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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미국대선]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가?

작성자나린푸실|작성시간20.02.25|조회수274 목록 댓글 1

■《내가 '버니 샌더스'에 몰입하는 까닭》■

<사회주의 복지 국가를 지향하는 버니, 밀레니엄 세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그의 모티브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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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2016년' 12월 미국 대통령 선출이 있는 해에 썼던 글이다. 힐러리 클린턴과 민주당 대선 경선을 앞두고 있던 시점인 2월에 썼던 글이다. 결국 공화당의 트럼프가 당선되었고 2020년 올해, 다시 재선에 뛰어들며 힘없는 동맹국들을 쥐어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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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실한것은 버니 샌더스와 힐러리 클린턴, 그들 둘중에 누가 되더라도 한국사회 및 민중의 처지에는 관심이 없을 것이다.

2. 어떤이들은 샌더스가 갖고 있지 못한 극동의 정세 감각을 힐러리는 갖고 있어 유리할 수 있다고 하지만 .. 최고 책임자 위치에 가면 결국은 그게 그거다.

3. 특히 젊은이들의 성장을 막는 시스템에 대해서는 클린턴보다 샌더스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4. 또한 그는 부호들의, 부호들에 의한, 부호들을 위한 경제를 반박하고 있다. 미국경제의 핵심에는 월스트리트를 편양한 경제적 구조가 있다. 민주당 후보들 뿐만 아니라 공화당 후보들 중에서 유일하게 샌더스만이 그 현실을 지목하고 그런 체계를 처 부수고자 한다.

5. "샌더스 제너레이션"이라 불리우는 밀레니엄세대가 열광하는 버니의 정책들이 실현 되어지는 것만으로, 미국 부자들만을 위한 미국꼴통정책을 들여와 한국부자들만을 위한 한국꼴통정책 - 을 8년간(이명박근혜) 이나 해오고 있는 정권을 몰아낼 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되기에 ..

그런후에,

6. 대한민국의 모든정책을 한반도 평화, 교류, 통일, 발전이라는 명분과 그 명제에 신실하게 투자하고 실현 시킬 수 있다는 강력한 희망의 꿈을 꾸어 볼 수 있기에 버니 샌더스를 미국의 희망으로 본다.

7. 한반도는 미국이 중국이 .. 말도 안되지만 일본이 살- 려- 주는 것이 아니다. 북은 남이 필요하고, 남은 북이 필요한 시점이 훨씬 지나가 있다. 한반도의 평화와 미래는 미국의 경제력의 횡포를 벗어날 남과 북의 술수와 결심에 달려있다는 것은 지금은 아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8. 밀레니엄 세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모티브를 버니가 지녔다는 것이다. 오바마는 4년의 의원생활만에 대권을 쥐었지만, 버니는 그의 열곱, 40여년을 정치에 몸담아 왔다. 어찌 그가 정치를 모르겠는가? ....

9. 오는 20일(현지시간) 치러질 미국 민주당 네바다 코커스를 앞두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19일 네바다 헨더슨에서 선거유세를 펼치고 있다. 샌더스 의원은 네바다 주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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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 버니 샌더스의 말인즉슨, 

   "준비가 되지 못한 상황에서 트럼프는,  

    미 국민에게 정치적 제스츄어로  북한의 김정은을 이용만 해왔다. 

    따라서, 모든것이 준비된 내가 김정은과 북미회담을 하겠다."》    .........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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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2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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