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초기 기독교에서 부터 이것을 Song of Songs (아가 雅歌, : שיר השירים) 으로 부르고 있기는 한데 ....
부왕 다윗으로 부터 보위를 이어받을 왕자로 지명이 되었기에, 요압 군대장관을 비롯 대부분의 군대를 보유하고 있었고
거기에다 성전 최고 제사장과 함께하고 있었지만, 밧세바와 나단 그리 사독의 사주를 받은 병석에 있던 다윗이
솔로몬을 지명하자, (마치 양녕대군 처럼) 왕위를 혼쾌히 양보하면서, 다만 자신의 술람미 여인과 푸른초원에
같이 살게 해달라는 다윗의 4번째 아들이자 당시 장자였던, 형 아도니아의 소원을, 태후 밧세바가 들어 주기로 했으나,
이를 기만하여 아도니아를 살해하고, 형의 술람미(수넴) 여인, 아비삭을 차지한 솔로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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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록셀라나(#Roxelana)에게 보낸 #쉴레이만 대제(#Süleyman the Magnificent)의 연애편지(LoveLetter)와 비교해 보세요. ![]() |

<아도니아(Adonijah), 밧세바(Bathsheba), 솔로몬(Solomon)> 1. 열왕기상 1장을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다윗 왕은 이제 나이가 아주 많이 들었습니다. 신하들이 이불을 많이 덮어 줘도 그의 몸은 따뜻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하들이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젊은 여자를 데려다가 왕의 시중을 들게 하겠습니다. 그 여자가 왕의 품에 누우면, 왕의 몸이 따뜻해질 것입니다.' 신하들은 이스라엘 온 땅을 누비면서 젊고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찾아서 왕에게 데려 왓습니다. 아비삭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그 여자는 왕의 시중을 들구 왕을 섬겼으나, 다윗 왕은 그 여자와 잠자리를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2. 솔로몬과의 왕위 계승 다툼에서 부왕의 명에 순종한 아도니야가 밧세바에게 찾아가 청탁을 한다. 청탁의 내용은 수넴 여인 아비삭을 자신의 아내로 삼게해 달라는 것이다.
밧세바를 찾아간 아도니아는, “한 가지 부탁드릴 말씀이 있어서 왔습니다.” 라고 밧세바에게 청을 부탁합니다. “말해 보아라.” 라는 밧세바에게, “당신도 아시듯이 이 나라는 내 것이었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내가 왕이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실은 밧세바와 나단의 책략에 설득된 다윗왕) 내 동생을 선택하셔서 이 나라의 왕이 되게하셨습니다. 이제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거절하지 마십시오.” 밧세바가 말했습니다. “말해 보아라.” 아도니아가 말했습니다. “솔로몬 왕은 당신의 말이라면 거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왕에게 말씀드려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 아내로 삼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밧세바가 말했습니다. “좋다, 너를 위해 왕에게 말씀드려 보겠다." 3. 하지만 솔로몬 왕은 자기 어머니에게 대답했습니다. “왜 아도니야에게 아비삭을 주라고 말씀하십니까. 그는 나의 형이니 아예 왕의 자리까지 그에게 주라고 말씀하시지요. 제사장 아비아달과 수루야의 아들 요압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시지요.”, 그러더니 솔로몬 왕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를 했습니다. “아도니야가 감히 이런 부탁을 했으니. 내가 아도니야의 목숨을 살려 둔다면 여호와께서 나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실 것 입니다. 여호와 께서는 내 아버지 다윗의 왕위를 나에게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약속을 지키셔서 그 나라를 나와 내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여호와의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오니 아도니야는 반드시 죽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소 솔로몬 왕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어 아도니야를 쳐죽였습니다.” (열왕기상 2: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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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갈: 사울의 둘째 딸로서 결혼후, 다윗을 살렸으나, 다윗의 춤을 비웃었다고 자식없는 심판을 받음…. ■아히노암: 이스르엘 여인(사울의 아내와 동명이인)으로, 다윗의 첫째 아들 암논을 낳았으나 --(1)암논: 압살롬의 누이동생 다말을 범하여(삼하13:1~14), 압살롬에게 죽임을 당함 (삼하13:23~29) ---친구 요나답(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강간사건의 간교한 꾀를 내었음 ■아비가일:갈멜 여인. 농부 나발의 아내였으나 다윗의 아내가 되어 길르압을 낳았음 --(2)길르압: 어린 나이에 일찍 죽어 왕위계승 서열은 암논 다음이 되었음
■마아가: 그술 왕 달매의 딸. 압살롬과 다말을 낳음(다말: 야곱의 아들 유다의 며느리와 동명이인) --(3)압살롬: 다윗 왕의 셋째 아들로 용모가 탁월 하였으며, 다말을 범한 2년후 암논을 죽여 복수 하였음 ---암살롬은 도망하여 외할아버지인 그술왕 암마훌의 아들 달매에게 3년간 피신 ---요압(다윗의 누이 수루야의 아들)의 도움으로 다윗은 압살롬을 그술에서 예루살렘으러 데려옴을 허락함 ---2년만에 다윗왕과 화해하고 3년후에 헤브론을 가서 다윗왕을 배반하여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도망함 ---다윗왕에 반역일으켰으나 실패하고 요압에게 비참히 죽음(삼하18:1~33)
■학깃: 다윗이 사울과 싸우던 시기에 헤브론에서 4째 아들 아도니아를 낳음 --(4)아도니야: 부왕 다윗이 후계자로 마음에 두고 있었음, 솔로몬과 다투었으나 실패함 (왕하1:5~53) ---요압과 아비아달(제사장)이 아도니야를 지원했으나, 나단은 밧세바의 술책으로 다윗이 솔로몬을 계승자로 임명. --- 부왕의 명령에 순종한 아도니야는 수넴여자를 아내로 삼고 조용히 살려고 했으나, 솔로몬의 기만으로 결국 죽임을 당했다(왕상1:5-2:25) (브나야: 다윗의 용사로, 아도니야와 요압을 처형함 --- 솔로몬의 군사령관을 삼음)
■아비달: --(5)스바댜 ■에글라: --(6)이드르암…여기까지 헤브론에서 낳은 자식들
■밧세바/밧수아: 우리야의 아내 (암미엘의 딸): --(7) 삼무아/시므이 --(8) 소밥 --(9) 나단: 예수님의 조상이 됨(눅3:31) --(10) 솔로몬: 다윗 왕에 이어 이스라엘 3대 왕이 됨 (이스라엘 최고의 전성기를 이룸) ■그외 부인들: (11) 입할(대상3:6), (12) 엘리수아(대상3:6), (13) 엘리벨렛 (대상3:6) , (14) 노가 (대상3:7), (15) 네벡(대상3:7), (16)야비야 (대상3:7), (17) 엘리사마 (대상3:8), (18)엘랴다 (대상3:8), (19) 엘리벨렛(대상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