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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이해로 사는 생각이 마귀의 자식이었습니다

작성자이드로|작성시간20.03.12|조회수80 목록 댓글 0

자기의 이해로 사는 생각이 마귀의 자식이었습니다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이 말씀은 이천년 전 예수님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하니 그 말을 들은 유대인들은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었고 남의 종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우리더러 종이라고 하느냐로 반문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유의 주체가 바로 아들이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죄의 종이라는 사실을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천년 전 그 유대나라에 오셨던 이유는 바로 죄인된 자들을 찾기 위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죄인을 찾으러 왔음에도 자신이 죄인됨을 자각하지 못하는 자들은 이미 구원받았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서 그들에게는 구원이 불필요한 존재인 것입니다. 


만약 한 예를 들어본다면 어느 고을에 돌림병이 들어서 모든 사람이 죽어가는 상황에 놓였을 때에 유명한 의원이 그 마을에 왔다면 그 병약한 자들은 그 의원을 통해서 고침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죽어가는 환자들이 그 찾아온 의원의 치료의 손길을 거부한다면 자신은 그냥 죽겠다는 말인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의인이 있다면 의인이 올 필요가 없습니다.


 의인이 한 사람도 없기에 의인을 보내서 죄인을 고치는 역사가 있어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착각 속에 빠져서 자신이 이미 구원받았음을 받아들이고 그 신념으로 살고 있지는 않을까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구약도 마찬가지고 신약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예레미야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로마서 3: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오늘날 기독인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자신은 이미 구원받은 것으로 여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전제는 모든 사람이 죄 아래 가두어졌다고 성경은 단언하고 있는데 자신이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 바로 이천년 전 예수를 만났던 유대인들이 자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서 누구의 종된 적이 없다고 예수께 우기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다고 하는데 그들의 마음에서는 얼토당치도 않은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그들의 배후에는 그들이 어떤 존재의 영향력 아래에서 말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진리가 없었다고 합니다. 진리가 없으니 자기가 본 생각으로 말하였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보고 옳다고 여기는 그 생각을 진리인 것으로 착각하였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자기의 본 생각으로 말하는 자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의하여 주고 있는 구절이 있습니다.


에스겔 13:17

“너 인자야 너의 백성 중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부녀들을 대면하여 쳐서 예언하여“

에스겔이 살았던 그 당시에도 유일하게 하나님의 보내신 자는 에스겔뿐이었는데 그 당시 유대나라에 살고 있던 모든 사람들이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을 하였다고 합니다. 부녀들이라고 하니 남자는 제외됐다고 하지 마시고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을 성경은 여자로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부녀)라고 한 것일 뿐입니다. 


구약의 상황이나 신약의 상황이나 하나님에 의해 그 시대에 보내지는 사람은 유일하게 한 사람으로 보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와 바알의 수많은 제사장들과의 대결, 참선지자 미가야와 거짓선지자 시드기야와 거짓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대결하는 양상으로 하나님의 뜻은 이 땅에서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보낸 자 외에는 모두가 하나님의 대적자로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천년 전 유대나라에 예수가 보내졌다는 사실은 그 당시의 모든 유대인들이 죄아래 놓인 즉 죄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유대인들이 자부하고 있는 아브라함의 자손의 후광을 업고 자긍하며 살았던 그들의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이지요. 그들은 구원을 받아야 할 자들(병든 자)이었지 이미 구원받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다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해야하는데 이미 구원받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구원받지 못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모두가 구원받아야 할 대상들이었기에 의인 예수가 보내졌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의인이 이미 존재하였다면 더 이상 의인이 보내질 필요가 없었을 테니까요. 이런 유대인의 이미 구원받았다고 남의 종된 적이 없다고 하는 생각은 바로 자신들을 알게 모르게 통치하고 있는 그 주인(너희 아비 마귀)의 생각에 의해서 발현된 행동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 나도 모르게라는 노래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 인간은 자신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입니다. 성경도 줄곧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을 향하여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존재라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도 목자 없이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땅에 보내진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의 말을 듣고 살아야 영생할 수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요한복음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자신들의 생각이 옳은 것으로 여기고 자신의 생각으로 살게 되면 그 마지막은 영생에서 어긋나는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집니다. 자신의 생각이 옳은 것으로 모든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신들의 생각을 옳다고 여기면서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이천년 전의 그 유대인들처럼 예수의 말을 들을려고 하지 않는 자들인 것입니다. 구약이나 이천년 전 예수님이나 지금 이시대에 보내지는 천사 역시 한 사람으로 보내집니다. 


마가복음 9: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여러분의 생각으로 살면 여러분의 아비 마귀의 생각을 따라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생각하는 바라 어려서부터 악(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는 이미 구원받은 자들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에게 더 이상 예수의 필요성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구원받았다고 하는 부류의 사람들을 보면 항상 자신이 상대를 무시하는 경향이 다분합니다. 


항상 자신과 상대방이 다르다고 하는 분리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노상에서 큰 소리로 기도하는 바리새인들처럼 세리와 창기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한다고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다 거기서 거기 대동소이한 부류의 사람들인데 자신은 뭔가 저 사람과 다르다고 여기는 그 생각이 바로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 마귀의 생각에 의해 되어지는 오류라는 사실입니다. 어느 철학가는 너 자신을 알라고 하였지만 인간은 자신을 알 수 있는 존재가 못됩니다. 


인간은 자신을 알 수 없는 존재라서 나 아닌 어떤 존재에 의해 나를 지적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믿고 회개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이 성도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께 배워서 자신의 존재를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성도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말은 우리의 원조 마귀의 통제 아래 내 뱉는 행동들일 뿐입니다. 보낸 자로 일러주는 말이 바로 성령이 보낸 자를 통해서 가르치는 말이기에 그 가르치는 말이 진리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8: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출처; 네이버카페 생명의 만나 남용모 목사

      유튜브                    남용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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