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靑春禮讚)》■
◈ 올해 9월19일이 제1회 청년의 날이군요 ...
청년이여!! 기존의 잘못된 구습을 청소하고 새로운 꿈을 이뤄 갑시다.
1. 전도서(傳道書)는 주변 강대국에 눌려 지내던 고대 유대땅에서,
살아볼때로 살아 본 지배세력인 유대엘리트들이 지난날을 돌아보는 회고록(回顧録) 으로,
그들의 상층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청춘(靑春)을 예찬(禮讚)하는 설교(說敎)형식의 글이다.
2. 이는 마치 1930년대 조선인들에겐 암울했던 일제시대에,
와세다대학 출신의 기자였던 민태원(閔泰瑗)선생이
조선의 젊은이들에게 보냈던 청춘예찬(靑春禮讚)처럼 말이다.
* [청춘예찬(靑春禮讚] 전도서(Ecclesiastes)
The Admiration for the Bloom of Youth
■Carpe Diem
= the enjoyment of the pleasures of the moment without concern for the future.
* 우보(牛步)민태원(閔泰瑗)의 청춘예찬(靑春禮讚)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청춘! 너의 두 손을 가슴에 대고, 물방아 같은 심장의 고동을 들어 보라.
청춘의 피는 끓는다.
The Admiration for the Bloom of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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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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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린푸실(排假擁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9.27 Carpe Diem!
Life is to be the stage of a game for each creature and will fly away into the empty(空) soon. Therefore, enjoy each one's Youth rewarding and wonderfully in particular. -
작성자나린푸실(排假擁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09 ■Ecclesiastes (집회서 : 전도서), ■Ecclesiastical historian(Church historian)
히브리어: קהלת 코헬렛의 어근인 קהל은 "모으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코헬렛은 모으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문맥상으로 코헬렛이 모으는 것은 격언이거나, 지혜를 구하는 회중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