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며 생각하며

[스크랩] the ace of rorrw - 브라운 앤 다나

작성자고물장수|작성시간13.03.05|조회수55 목록 댓글 0

휴일날 몸살 감기에 온 종일 잠만 자다가,

오후 부터 음악 감상하다가 추억의 팝 음악 한곡 다시 올려 보기.

작년인가 재작년에 올린 곡인데 파일이 죽어서 다시 녹음 하여 올려봄..

 

 

 

 

 

브라운 앤 다나가  대학 등록금 마련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음반은 달랑 하나다.

특히!  우리나에서 the ace of sorrow 는 슬프고 아름다운 포크송의 대명사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LP 음반은 국내에 몇장 없어 소장 하고자 하는 음악 매니아들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했는데, 

국내에서 시디로 복각이 되어 많이 공급이 되었다.

 

멤버는,

Garrett brown 과 al dana로  가렛 브라운은  벤조를, 알 다나는 기타를 치고 있다.

이 음반의 제목과 같이  ace of sorrow가 타이틀 곡이 아니다.

it was a very good year가 음반의 타이틀 곡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선

the ace of sorrow만 대 히트를 했고, 나머지 곡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곡들이다.

블루 그래스 악기인 벤조와 기타 듀오로  뒤면엔 가렛 브라운의 벤조 연주곡인

bluegrace banjo란 연주곡이 5번째로 수록 되어 있다.

 

 the ace of sorrow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