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몸살 감기에 온 종일 잠만 자다가,
오후 부터 음악 감상하다가 추억의 팝 음악 한곡 다시 올려 보기.
작년인가 재작년에 올린 곡인데 파일이 죽어서 다시 녹음 하여 올려봄..
브라운 앤 다나가 대학 등록금 마련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음반은 달랑 하나다.
특히! 우리나에서 the ace of sorrow 는 슬프고 아름다운 포크송의 대명사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LP 음반은 국내에 몇장 없어 소장 하고자 하는 음악 매니아들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했는데,
국내에서 시디로 복각이 되어 많이 공급이 되었다.
멤버는,
Garrett brown 과 al dana로 가렛 브라운은 벤조를, 알 다나는 기타를 치고 있다.
이 음반의 제목과 같이 ace of sorrow가 타이틀 곡이 아니다.
it was a very good year가 음반의 타이틀 곡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선
the ace of sorrow만 대 히트를 했고, 나머지 곡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곡들이다.
블루 그래스 악기인 벤조와 기타 듀오로 뒤면엔 가렛 브라운의 벤조 연주곡인
bluegrace banjo란 연주곡이 5번째로 수록 되어 있다.
the ace of s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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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각국 민속음악, 컨추리,팝,안데스, 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