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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의 두 수녀의 감동이야기

작성자자적| 작성시간14.12.10| 조회수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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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현소 작성시간14.12.11 저도 이태리 여행 갔을때 한국에서 젊은 시절을 거의 다 선교사로 보내신 할머니 수녀님을 만난적이 있어요.
    한국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한국을 고향이라고 생각하시더군요.
    저도 봉화 골짜기에서 할머니될 때까지 살고 나면 여기가 고향이라고 여기게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불유구(不踰矩) 작성시간14.12.11 망구를 넘겨지 않으셔도 마음이 붙는 순간이 고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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