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3 ; 하나님께 이르기를, 주의 일들 면에서 주께서는 어찌 그리 두려우신지요! 주의 권능의 위대함으로 말미암아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05|조회수27 목록 댓글 0

📚 오늘의 말씀 
시66:3 ; 하나님께 이르기를, 주의 일들 면에서 주께서는 어찌 그리 두려우신지요! 주의 권능의 위대함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들이 주께 복종할 것이며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생각과 능력을 뛰어넘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너무 크고 어려워 보여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도 하지만,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바라보며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어떤 권세보다 크시며, 그분 앞에서는 모든 대적과 장애물도 결국 굴복하게 됩니다.
오늘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권면합니다.

 눈앞의 문제를 바라보면 낙심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면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완전하며, 그분의 계획은 선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고, 걱정보다 기도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해결되지 않는 문제나 마음의 부담이 있다면, 그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 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며,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역사하십니다. 

오늘도 크신 권능으로 우리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담대히 걸어가기를 바랍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크신 권능과 놀라운 역사를 찬양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저의 삶을 인도하시고 주님의 뜻 안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스타벅스  불매운동 당장 그만 두라
정부가 특정 기업을 겨냥해 사실상 불매 운동을 주도하거나 조장하는 듯한 메시지를 내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할 사안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국가이며, 소비 선택은 어디까지나 시민 개개인의 판단과 책임에 맡겨져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 권력자나 정부 부처들이 나서서 특정 기업과 ‘선을 긋는다’는 식의 신호를 보내는 것은 시장에 대한 과도한 개입으로 비칠 수 있고, 기업 활동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특히 논란이 되는 사안에 대해 정부가 균형 잡힌 사실 확인과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보다, 여론의 한쪽 방향에 힘을 실어주는 방식으로 대응한다면 이는 공정성 시비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과거 5.18전야제에 운동권 출신들의 새천년 단란주점 접대부 술파티 사건은 문제를 삼지 않았던 그들이 아니었던가?
그보다 경미한 스타벅스 5.18 사건은 기업 총수가 나서서 사과를 했음에도 계속된 불매 운동은 국민의 공감을 살 수 없다.

 미국 기업이라서 그런가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더 나아가, 정부가 특정 기업에 대한 소비를 자제하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사실상 ‘보이지 않는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는 기업뿐 아니라 해당 기업에서 일하는 수많은 근로자와 협력업체에도 영향을 미치는 문제입니다. 

정책 판단이 감정적 대응이나 정치적 유불리에 좌우된다는 인식이 확산된다면, 장기적으로는 외국인 투자 환경과 경제 전반에도 부정적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원칙입니다. 

정부는 여론을 선도하기보다 법과 제도를 공정하게 집행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하며, 소비와 시장의 영역은 국민의 자율적 선택에 맡기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부합하는 태도입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정부가 특정 기업을 향한 불매 움직임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은 적절성 논란을 피하기 어렵고, 보다 절제된 접근이 요구됩니다.

🤩https://youtube.com/shorts/XcaSvAFNiQI?si=L9Fat4DE4BPyAg4V

 

 

 

# 정다훈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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