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4 ;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께 노래하며 그들이 주의 이름을 향해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 오늘의 말씀 
시66:4 ;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께 노래하며 그들이 주의 이름을 향해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온 땅’이라는 표현은 특정한 민족이나 개인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일부 사람들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주권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선택이 아니라, 피조물로서 마땅히 드려야 할 삶의 본질입니다.
또한 ‘경배하고 노래하며’라는 표현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기쁨과 감사의 표현을 뜻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억지나 의무가 아니라, 그분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은 자가 자연스럽게 드리는 고백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의 입술에서는 찬양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라는 구절은 하나님의 이름, 곧 그분의 성품과 행하신 일들을 높이는 삶을 강조합니다. 

단순히 입술의 고백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을 드러내는 찬양이 되어야 합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이는 삶이 참된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며,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기뻐 받으십니다. 우리의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생명과 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온 땅이 주를 경배하고 찬양하듯이,
저의 삶도 하나님을 높이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형식이 아닌 중심으로, 기쁨과 감사로 주를 노래하게 하시고
어디에 있든지 주의 이름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순간마다 주를 기억하게 하시고,
말과 행동 속에서 하나님의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는 부정선거를 입증하는 바로미터 이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고 자부하는 현실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사태는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니라 국가 운영의 기본이 무너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심각한 사건이다.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자가 많아서 부족했다”는 식으로 해명하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수준을 넘어 모욕에 가깝다. 

선거는 참여율이 높을수록 성공적인 것이며, 그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 준비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의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투표율이 높아진 것이 문제라는 듯한 태도는 책임 회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더 황당한 것은 “남는 용지가 아까워서 50%만 준비했다”는 식의 논리다. 

국민의 참정권보다 종이 몇 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인가. 이는 행정기관으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부정하는 발언이다. 

선거는 단 한 표도 빠짐없이 보장되어야 하는 절대적 권리의 영역이다. 

100%를 넘어 여유분까지 준비하는 것이 상식인데, 이를 지키지 못했다면 무능이거나 의도적 관리 부실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
더욱 심각한 것은 부산 선관위 주변에서 투표용지 파쇄되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본투표가 시작되기도 전에 투표용지가 파쇄되었다는 정황이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선거의 공정성을 근본부터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다. 

선거관리의 핵심은 투명성과 신뢰인데, 이러한 의혹이 반복적으로 제기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신뢰가 붕괴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는 책임 있는 해명이나 명확한 조사 결과를 내놓기보다 변명과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이 사전선거에 대해 의심을 갖는 것은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다. 오히려 당연한 반응이다. 

신뢰를 잃은 시스템은 어떤 결과를 내놓더라도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선거 시스템은 최소한의 신뢰조차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사전선거를 유지하려면 사전선거 당일 개표와 투명한 관리 체계를 도입해야 하며, 그것조차 불가능하다면 과감하게 폐지하는 것이 맞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단 한 번의 의혹도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과 같은 상황을 방치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배신이며, 국가의 근간을 스스로 흔드는 행위다.

 선관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독버섯으로 남을 것인가? 속히 선관위를 해체하고 행안부 관리 체제로 돌아가고, 사전 투표는 폐지가 정답이다.

🤩https://youtube.com/shorts/b1K0OujFtSs?si=jHztbJhDglgD0MVO

 

 

 

# 정다훈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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