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5 ;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라. 그분은 친히 사람들의 아이들에게 행하시는 것으로 인해 두려운 분이시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
시66:5 ;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라. 그분은 친히 사람들의 아이들에게 행하시는 것으로 인해 두려운 분이시로다.
우리는 종종 눈앞의 현실만을 바라보며 사람의 힘과 방법에 의지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행하심은 때로는 이해할 수 없고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분명한 뜻과 공의가 담겨 있습니다.
“와서 보라”는 말씀은 단순히 구경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깊이 묵상하고 깨달으라는 초대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은 끊임없이 일하고 계십니다. 때로는 은혜로, 때로는 징계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바른 길로 이끄십니다.
그 모든 과정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주권을 인정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이 “엄위하시다”는 것은 그분의 거룩함과 권능이 얼마나 크고 두려운지를 나타냅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게 만들며, 동시에 그분을 더욱 신뢰하게 합니다.
세상의 어떤 권세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붙들고 계신다는 사실은 두려움이 아니라 참된 평안을 줍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내 삶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돌아보며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뜻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의 크신 권능과 엄위하심 앞에 겸손히 나아가오니, 우리의 마음을 낮추고 주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게 하시고, 모든 영광을 주께 올려드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국민으로 부터 쫓겨나는 MBC
부정선거 의혹에 휩쌓인 투표함 주변으로 유권자들이 투표함 반출을 막아서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그런데 이를 취재하려는 방송사가 쫓겨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특정 언론에 대한 국민 신뢰가 얼마나 무너졌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방송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장면에서조차 유권자들이 “여기가 어디라고 MBC가 들어와 취재하느냐”, “MBC 쫓아내라”, “MBC는 방송사도 아니다”라고 외치는 모습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언론은 본래 권력을 감시하고 사실을 전달하는 공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국민이 현장에서 기자의 취재 자체를 거부하고 분노를 표출했다는 것은, 이미 그 언론이 공정성과 신뢰를 상당 부분 상실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단순한 우발적 충돌이 아니라, 오랜 시간 누적된 불신이 폭발한 결과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특히 선거라는 가장 민감하고 공정성이 요구되는 현장에서 특정 방송사가 배척당했다는 점은 매우 심각하다.
이는 해당 언론이 그동안 보여온 보도 태도가 국민에게 얼마나 편향적으로 인식되어 왔는지를 그대로 드러낸다.
언론이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리고도 같은 방식의 보도를 반복한다면, 결국 현장에서 외면받고, 쫓겨나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취재 방해나 물리적 배척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이전에, 왜 그러한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은 반드시 필요하다.
MBC는 충남지사선거 방송에서 여당 후보의 기조연설은 송출하고 야당 후보는 통편집하여 국민의 공분을 샀다.
MBC는 매인 뉴스 시간대에 이재명을 위해서는 1번을 찍으라는 노골적인 자막을 내보냈다.
공중파 방송사에서 있을 수 없는 편파 방송이었다. MBC는 선택적 친여 뉴스만 취급하고 반정부 뉴스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 친여, 친민노총 나팔수에 불과하다.
이런 어용방송사는 더 이상 공영방송사 자격이 없다.
MBC는 갈수록 시청률이 떨어지고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민이 언론을 외면하는 순간, 그 언론은 이미 공적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반성이다. 언론이 진정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한다면, 특정 시각에 치우친 보도를 반복할 것이 아니라 사실 중심, 균형 잡힌 시각,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돌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오늘과 같은 장면은 결코 마지막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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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