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6;그분께서 바다를 바꾸어 마른땅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걸어서 큰 물 사이를 지나갔으며 거기서 우리가 그분을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08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
시66:6 ; 그분께서 바다를 바꾸어 마른땅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걸어서 큰 물 사이를 지나갔으며 거기서 우리가 그분을 기뻐하였도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과 구원의 역사를 우리에게 깊이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다를 육지가 되게 하시고, 강을 걸어서 건너게 하셨다는 이 말씀은 단순한 기적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사랑과 보호하심의 증거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마치 바다와 같은 막막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도저히 건널 수 없을 것 같은 상황,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 앞에서 우리는 두려움과 절망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바다를 길로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보기에 불가능한 일도 하나님께는 가능하며, 막힌 길도 열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을 밟으며 홍해를 건넜던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을 신뢰할 때 새로운 길을 경험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두려움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기쁨과 감사가 채워집니다.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기쁨과 찬양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기뻐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삶에 막힌 길과 같은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바다를 가르시고 길을 내시는 주님의 능력을 믿게 하소서.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게 하시고,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감사가 넘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원오 후보의 조기 패배 선언!
이는 단순한 전략적 판단으로 보기에는 여러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긴다.
선거는 개표가 완료되고 공식 결과가 확정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며, 특히 출구조사에서 큰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던 상황이라면 더욱 신중한 대응이 요구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표가 진행 중인 새벽 시간대에 역전 조짐이 보이자 서둘러 패배를 인정한 것은 지지자들에게 혼란과 허탈감을 안겨줄 수밖에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조기 선언이 결과적으로 선거 과정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는 역설적인 효과를 낳았다는 점입니다.
이미 일부 지역에서 투표지 부족 등 관리 부실 논란이 제기된 상황에서, 후보가 끝까지 문제 제기나 검증 요구 없이 물러나는 모습은 “혹시라도 제기될 수 있는 부정선거 논란을 스스로 차단하려는 것 아니냐”는 불필요한 의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는 선거 결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보다 오히려 불신을 자극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치인은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태도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과정의 공정성을 끝까지 확인하려는 책임 역시 무겁습니다.
조기 패배 선언은 품위 있는 선택처럼 보일 수 있으나, 충분한 검증과 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황에서는 책임 회피로 비칠 여지도 있습니다. 특히 접전 양상이거나 개표 논란이 존재할 경우라면, 성급한 판단보다 투명한 확인과 명확한 설명이 우선되어야 했습니다.
결국 이번 사례는 “패배 인정의 타이밍” 또한 정치적 책임의 일부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성급한 결단은 오히려 더 큰 의혹과 갈등을 낳을 수 있으며, 유권자들에게는 끝까지 진실을 확인하려는 자세가 더 신뢰를 준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
https://youtube.com/shorts/LMqjSJNkWGk?si=jcSLMvaYzMAxIisO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