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7 ; 그분께서 자신의 권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고 그분의 눈은 민족들을 바라보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자신을 높이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
시66:7 ; 그분께서 자신의 권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고 그분의 눈은 민족들을 바라보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자신을 높이지 말지어다. 셀라.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통치와 인간의 한계를 동시에 깨닫게 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권력과 힘은 사람들 사이에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모든 흐름 위에 계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일시적으로 다스리시는 분이 아니라 “영원히” 다스리시는 분이며, 그 통치는 어느 한 나라나 시대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민족과 역사를 관통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단순히 다스리시는 데 그치지 않고,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는” 분입니다.
이는 우리의 삶과 행동, 마음의 중심까지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선택과 태도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서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특히 이 말씀은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라고 경고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과 성취를 과신하며 교만해지기 쉽지만, 하나님 앞에서의 교만은 결국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길이 됩니다.
진정한 지혜는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인정하고 겸손히 순종하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맡겨진 자리에서 충실히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정선거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혼란과 의혹 속에서도 진실이 드러나게 하시고, 사람의 생각과 감정이 아니라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서게 하옵소서.
4.19같은 희생이 따르지 않고 부정선거가 근절되게 하소서 오직 주님의 능력만이 가능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주권을 신뢰하게 하시고, 이 땅이 다시 신뢰와 화합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6.25전쟁에 맥아더 원수 만큼 우리가 기억해야 할 소중한 군인]
현충일을 맞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할 참 군인이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장군 라울 마그랭-베르느레, 우리가 흔히 ‘랄프 몽그릴르’로 부르는 그는 이미 중장(중장급 장성)의 지위에 있던 인물이었습니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한국전에 참전하기 위해 자신의 계급을 스스로 중령으로 낮추는 결단을 내립니다.
이유는 단 하나, 전투의 최전선에서 젊은 병사들과 함께 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1950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 대한민국은 갓 식민지에서 벗어난 연약한 신생국이었습니다.
세계 최빈국 수준의 가난과 혼란 속에서 자유를 지켜낼 힘조차 없는 나라였습니다.
그때 그는 먼 프랑스에서 이 작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고 참전을 선택했습니다.
명예로운 지위를 지키는 길이 아니라, 생명을 걸고 싸우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그의 선택은 단순한 군사적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양심과 자유에 대한 신념, 그리고 보이지 않는 정의를 향한 뜨거운 헌신이었습니다.
낯선 땅, 이름도 생소한 나라를 위해 피를 흘린 그의 결단은, 대한민국이 결코 잊어서는 안될 소중한 인물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그를 통해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있었는가를 알게 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유엔군이 모여들어 이 땅을 지켜낸 일은 단순한 국제 정치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연약한 나라를 향한 도움의 손길, 목숨을 아끼지 않은 희생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 개입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이름조차 낯선 외국의 장군이 계급을 내려놓고 싸웠던 그 선택, 수많은 참전 용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바로 공산주의 세력으로부터 자유를 지키려는 그들의 피가 이 땅에 흐르고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 땅은 종북 세력들이 함부러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어서는 안될 자유 대한민국입니다.
이 땅의 자유는 우리가 누려야 할 소중한 가치요 우리들의 자손이 누려야 할 영원한 보물입니다.
현충일은 단순한 추모의 날이 아니라, 그들의 용기와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고 우리가 어떤 나라를 지켜가야 하는지 되묻는 날입니다.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한, 자유 대한민국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 https://youtu.be/s-VP2dPaGFI?si=AHX208HP2wBWoJbm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