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시66:8 ; 오 백성들아, 너희는 우리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소리가 들리게 할지어다.
하나님을 송축한다는 것은 단순히 입술로 노래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삶 전체로 그분의 선하심과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기쁠 때뿐만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멈추지 않을 때, 그 믿음은 더욱 깊어지고 진실해집니다.
특히 “만민들아”라는 부름은 모든 사람, 모든 나라를 향한 초대입니다.
하나님은 특정한 사람들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온 인류의 주인이시며 모든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우리의 작은 고백 하나, 감사의 기도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을 알게 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라는 말씀은 침묵하는 신앙이 아니라, 담대하게 드러나는 믿음을 요구합니다.
세상의 소리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찬양이 더 크게 울려 퍼질 때 그곳에 참된 소망이 세워집니다.
오늘 하루,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입술과 삶이 하나 되어 하나님을 높일 때, 그 찬양은 하늘에 닿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의 입술과 삶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주님을 송축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저희의 작은 고백과 삶이 세상 가운데 주님의 빛을 드러내게 하시고 모든 이들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언제나 주님을 높이며 살아가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국군의 눈과 귀인 방첩사 해체는 절대 안된다.
국가 안보는 어떤 정치적 판단이나 순간의 기류에 따라 가볍게 다뤄질 사안이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 이재명과 국방 장관 사이에서 거론된 방첩사 해체 논의는 많은 국민들에게 깊은 우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방첩 기능은 단순한 조직 하나가 아니라, 군 내부의 기밀 보호와 간첩 색출, 국가 안보의 마지막 방어선과도 같은 핵심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축소하거나 해체하는 결정은 단순한 조직 개편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보 체계를 허무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특히 북한과의 군사적 긴장이 여전히 지속되고, 정보전과 심리전이 더욱 정교해지는 현실 속에서 방첩 기능의 약화는 곧 국가 방어력의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욱이 군 복무 경험이 전무한 이재명과 방위출신 국방장관이 이러한 중대한 결정을 주도하거나 압박하는 모습은,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방은 이념이나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오직 국가 생존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따라서 어떤 개편이든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 의견, 그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성급한 해체가 아니라,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맞게 방첩 기능을 더 정교하고 강력하게 발전시키는 방향입니다.
국가를 지키는 기본적인 장치를 스스로 허물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는 결코 실험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이 땅에 제 2의 6.25가 다시 일어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방첩사 해체를 그만두기 바란다.
🤩https://youtube.com/shorts/zKe1XKmmNTg?si=cfMPa74uQAZAwzTr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