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9 ; 그분께서는 우리 혼을 생명 가운데 붙들어 두시고 우리 발이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시는도다.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11|조회수16 목록 댓글 0

📚 오늘의 말씀 
시66:9 ; 그분께서는 우리 혼을 생명 가운데 붙들어 두시고 우리 발이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시는도다.

오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어려움과 시험을 마주합니다. 때로는 넘어질 것 같은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지는 듯한 상황 속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우리의 생명이 우연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붙들고 계시며 우리의 실족함조차도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넘어지지 않는 것은 우리의 강함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위험의 순간마다 길을 열어주시며,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때로는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도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보호하고 계십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혹시 흔들리는 마음이 있다면, 이 말씀을 붙들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굳건히 세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움 대신 믿음을 선택하고, 염려 대신 감사로 나아가십시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며, 그분의 인도하심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의 영혼을 지켜주시고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순간마다 주님의 손을 의지하게 하시고,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게 하소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언제나 바른 길로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최근 사전투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나타난 ‘쌍둥이 득표수’ 현상은 국민적 의문을 제기하기에 충분하다. 

인천 송도 지역에서 서로 다른 투표소임에도 동일한 득표수가 나왔다는 것, 전라도에서도 동일 여야 후보 지역에서 쌍둥이 득표 지역이 무려 5 건이나 확인된 점은 단순한 우연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청주서는 1,000명의 유권자 명부가 없었다고 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특정 결론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현상이 발생했을 때 이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있다.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를 곧바로 ‘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것은 오히려 불신을 키울 뿐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작은 의혹이라도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쌍둥이 득표수가 6군데 나왔다는 것은 통계적으로 납득 될 수 없는 만큼, 보다 투명한 확인 절차가 요구된다. 

사전투표의 전 과정—투표, 보관, 이송, 개표—에 대해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점검이 이루어져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의혹 제기’가 아니라 ‘의혹 해소’이다. 선거관리기관은 방어적 태도를 넘어서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설명을 제시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선거의 신뢰를 지키고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로 나가는 길이다.
지금 2030  청년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하며 올림픽 공원에서 낮밤을 지세우고 있다.
선거때마다 사전선거가 논란이 된다면 정부는 여야 합의로 다른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정부의 역활이라고 본다.
민주주의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 대한 신뢰로 유지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논쟁이 아니라, 명확한 검증과 책임 있는 대안 마련이다.

🤩https://youtu.be/8LNmUZBiZmU?si=Qa9thWe8CoDdDbr_

 

https://youtube.com/shorts/OhSVBrKGERo?si=-sJglblFmGFORkN5

 

 

 

 

# 정다훈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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