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시66:11 ; 주께서 우리를 데려다가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고난을 우리 허리에 두시며
오늘의 말씀은 우리의 삶 속에서 경험하는 고난과 억눌림의 시간을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무거운 짐을 지게 하신다는 표현은,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시련이 우리의 삶에 허락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순간에 흔히 낙심하고,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는지 질문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단순한 고통의 기록이 아니라, 연단의 과정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물에 걸린 것 같은 답답함과 벗어날 수 없는 무게감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 시간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스스로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이끄십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단단하게 세우기 위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지금 짊어진 짐이 힘겹게 느껴질지라도,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때 결국 우리는 더 깊은 은혜와 회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묵묵히 걸어가는 믿음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사랑의 하나님,
때로는 무거운 짐과 얽힌 상황 속에서 마음이 지치고 흔들립니다.
그러나 그 모든 순간에도 저를 붙드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믿음으로 견디며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제 힘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마침내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6.25 전쟁 참전은 항미원조 ???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 인식의 혼란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특히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쟁기념관에서조차 6·25 전쟁을 ‘항미원조’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듯한 육군 중장의 발언이 나온 것은 충격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
6·25 전쟁은 명백한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수많은 국민이 희생되었고, 대한민국은 국가 존립 자체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유엔군과 미군이 참전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냈다.
이것은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역사적 사실이며, 대한민국 정체성의 근간이다.
그런데도 중국의 정치적 선전 용어인 ‘항미원조’라는 표현이 공공기관 인사의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심각한 역사 인식의 왜곡이며 국가관의 문제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로 비춰질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이재명 정부의 친중행보와 그 궤를 같이 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가지고 있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
중국인 투표 참정권,
중국인 공무원 채용,
중국 공안과 한국 경찰과 MOU,
중국인 의료혜택,
중국인 세제혜택,
중국인 부동산 취득 혜택 등등 ...
이재명정부에게 국민이 묻는 것은 단순한 해명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이며 어떤 가치를 지키는지에 대한 분명한 선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항미원조의 시각에 동조하는 모습은 국가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다.
역사를 바로 세우지 못하는 국가는 미래도 바로 설 수 없다.
대한민국의 군과 정부는 누구보다 분명한 역사 인식과 국가관을 가져야 한다.
북한도 중국을 천년의 원수로 보고 있고,
우리 국민 대다수가 중국 공산당을 싫어 하는데
지금과 같은 모호한 태도와 왜곡된 시각이 계속된다면, 국민의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수 많은 피를 흘리며 공산당과 싸워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나라다.
그 사실을 부정하거나 흐리는 어떤 시도도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속보]李정부 국방부 6.25왜곡시도!? - https://youtube.com/shorts/pEA7UFvbZVM?si=9Sfgh0jUummQmlLs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