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13 ; 내가 번제 헌물을 가지고 주의 집으로 들어가 나의 서원들을 주께 갚으리니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0

📚 오늘의 말씀 
시66:13 ; 내가 번제 헌물을 가지고 주의 집으로 들어가 나의 서원들을 주께 갚으리니

번제물은 단순한 제사가 아니라,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마음의 표현 입니다. 

이는 형식적인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진심 어린 결단과 순종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께 여러 가지 약속과 결단을 드릴 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순간에는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서원을 드리지만,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나아지면 그 약속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말과 마음을 기억하시며, 우리가 드린 약속이 신실하게 이루어지기를 원하십니다. 

서원을 갚는다는 것은 단순히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신뢰를 세워가는 과정입니다.
이 말씀은 또한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드리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드리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형식보다 중심을 보시며, 진실한 헌신을 기뻐하십니다. 

오늘 하루, 우리가 하나님께 드렸던 작은 약속 하나라도 다시 기억하고 실천해 보길 바랍니다. 

그 순종의 걸음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고, 우리의 삶은 더욱 온전해질 것입니다.^^

🙏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앞에 드렸던 우리의 약속을 잊지 않게 하시고,
진실한 마음으로 서원을 지켜가는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형식이 아닌 중심을 드리는 삶이 되게 하시고,
작은 순종이라도 기쁨으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게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런 망할 놈의 중국
최근 박수영 의원의 대만 방문을 둘러싸고 중국 측이 공개적으로 비난 입장을 내놓은 것은 매우 부적절한 외교적 태도로 보입니다. 

특히 외국의 입법부 인사의 활동에 대해 제3국이 공개적으로 ‘재발 방지’까지 언급하는 것은, 주권국가 간의 상호 존중 원칙에 어긋날 소지가 큽니다.
대한민국은 독립된 주권국가이며, 국회의원의 외교 활동 또한 헌법적 권한과 자율성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안에 대해 외부 국가가 공개 압박을 가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내정 간섭으로 비칠 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얼마나 웃읍게 보았으면 이런 행태를 보일까요?
정부는 이런 상황에서 침묵하거나 모호한 태도를 취하기보다, 원칙에 입각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대외 관계에서 균형 외교를 강조해 왔다면, 그 균형은 특정 국가의 입장에 과도하게 기울지 않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외교는 실용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자존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그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국은 이를 약점으로 인식하고 더 강한 압박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대응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입니다. 정부는 대한민국의 외교적 자율성과 국회의 독립성을 분명히 하고, 어떤 외부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국민이 기대하는 당당한 외교의 모습일 것입니다.

🤩 대만 다녀왔더니 중국이 항의 서한…내정간섭 논란 - https://youtube.com/shorts/ObECGq_7M6Y?si=7JuH1NHmpCI0imeA

 

 

 

 

# 정다훈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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