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시66:18 ; 내가 마음속으로 불법에 관심을 두면 주께서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리라.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0

📚 오늘의 말씀 
시66:18 ; 내가 마음속으로 불법에 관심을 두면 주께서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리라.

오늘 말씀은 매우 직설적이면서도 깊은 영적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실수로 죄를 짓는 차원을 넘어, 죄를 알면서도 붙들고 놓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겉으로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는 것처럼 보여도, 마음속에서는 죄를 정당화하거나 계속 품고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힐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는 말은 하나님이 무정하시다는 뜻이 아니라, 죄를 붙든 상태에서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온전히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기를 원하시지만, 동시에 진실한 회개와 정직한 마음을 원하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를 정죄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깊은 은혜로 나아가게 하는 초대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죄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라는 뜻입니다. 

그럴 때 기도는 막히는 것이 아니라 다시 열리게 됩니다.

🙏  하나님 아버지,
제 마음 속에 숨겨진 죄와 잘못을 돌아보게 하소서.
알면서도 붙들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정직한 마음으로 주 앞에 서게 하소서.
제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깨끗한 마음을 주시고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한국내 중국의 개입을 막아라 !
 최근 미국 의회가 한미일 협력 강화를 법제화하고, 미국 전쟁부가 중국 공산당의 대한민국 내 영향력에 대한 종합 평가 보고서를 준비하도록 지시했다는 소식은 단순한 외교적 움직임을 넘어선다. 

이는 동북아 안보 질서의 중대한 전환 신호이자, 대한민국의 전략적 가치가 다시금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견제 차원을 넘어 ‘하이브리드 영향력’이라는 새로운 전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군사력뿐 아니라 정치, 경제, 언론, 여론에 이르기까지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침투하는 영향력에 대해 미국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 

그동안 대한민국 내부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논쟁은 있었으나, 체계적이고 국가 차원의 대응은 부족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혈맹인 미국이 직접 조사와 보고를 지시하고, 동맹 체계를 법으로 강화하는 조치를 취한 것은 대한민국에 있어 피로 지킨 자유를 굳건히 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또한 한미일 협력의 제도화는 단순한 외교 협력이 아니라 안보, 기술, 경제 전반에 걸친 공동 대응 체계의 구축을 의미한다. 

이는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이 고립되지 않고, 자유민주 진영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그러나 외부의 지원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내 국민들의 자유의지가 절실하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덮쳐오는 공산화의 악령을 거부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명확한 인식과 결단이다.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 위에 서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이재명같은 종북 세력들의 정책에 매몰되지않고, 스스로의 원칙과 힘으로 국제사회에서 당당히 설 수 있는 국가로 거듭나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이 스스로를 바로 세우고, 진정한 의미의 주권 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 미 의회, 전쟁부에 한국 개입 지시! 미 의회 보고서 입수! - https://youtube.com/watch v=u_bjPKO4KpM&si=iQ8CDkR1z5m3yVCy

 

 

 

 

# 정다훈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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