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재응이 형에게 축하드린다" 작성자뱃살대장과일곱난장이| 작성시간06.05.23| 조회수449|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emon 작성시간06.05.23 "어제 목에 칼이 들어오는 꿈을 꿨다" ㄷㄷㄷ ;;;; 어찌 그런꿈을꾸고..오늘같이 (잘) 던질수 있는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K최고^^ 작성시간06.05.23 osen 사진이 이게 모야? 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Lemon 작성시간06.05.23 김영준기자.. 그전 제목 김병현 판정패..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뱃살대장과일곱난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5.23 스고이 기자라서 퍼올까 말까 망설이다가 퍼왔어요 ㅋㅋㅋ 어쨌든 bk 기사니까..^^; 김영준, 김홍식, 박선양 기자들은 취미가 낚시와 소설이라서..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K최고^^ 작성시간06.05.23 스고이기자 요새 네티즌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던데,제2의 박선양이라고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K최고^^ 작성시간06.05.23 "글러브가 낡아 잡지 못했다"...우리 글러브 하나 사드립시다..Dr.K김병현 사랑이라고 예쁘게 수 놓아서 드리면 어떨까요...팬들의 협찬은 받지 않으실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아와나 작성시간06.05.23 글러브가 후배한테 받은 의미있는 글러브라서요^^;;; 그거 계속 쓰시고 월드 시리즈 7연패쯤은 하셔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비★ 작성시간06.05.24 정말 새글러브 하나 보내드리고 싶네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K최고^^ 작성시간06.05.24 운영진에서 함 추진해 주시지..횐분들께 참여의사와 여러 의견도 여쭤보고 해서 결정났으면 좋겠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