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라는 곳이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새벽 4시가 가까워진 시각에서도 잠이 쉽게 오질 않네요(원래 좀 늦게 자는 편이기는 하지만요...)
오늘 카페와...여러 게시판들 많이 찾아가 보았습니다.
많은 네티즌분들이 정말 이젠 언론이라고 부를 수 없을 만큼 그 권위와 신뢰가 추락된 찌라시에 대해 폭발을 한 것 같습니다.
병현선수가 비단 아니었더라도...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그리구 그동안의 언론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과 그네들의 안하무인격인 취재행태...온갖 추측들만 난무하는 이니셜(굿데이의 특기입니다)들로 개인에게 심각한 정신적 폭력을 가했던 찌라시 언론에 대해 완전히 폭발을 한것 같습니다.
지금 여론의 방향을 보더라도 병현선수에 대한 사생활보장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절대적입니다. 네이버에서는 60%이상이...병현선수의 손을...기자의 손은 단지 10몇%의 손을 들어주었고, 스포츠서울 사이버논객에서는 89%이상이 개인의 사생활 보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놈의 언론들은 여론을 언급하면서 찬반양론이 팽팽하다는 식으로 왜곡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국회의원 선거할때 하는 그 여론조사 회사를 상대로 여론조사를 해야 믿을것인지...어찌 제대로된 객관성과 사실성에 근거한 기사는 작성하지 않고 계속 언론 왜곡하며...여론조작하는지 그네들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여론형성이 지금 어떻게 되어있는지...그들은 정말 눈으로 보지못하구...귀로 듣지 못하구...머리로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아둔하고 사리분별없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이들을 어찌 기자로 부를 수 있습니까?
네티즌들도 참다못해 굿데이 게시판에 아무리 예기해봤자 소귀에 경읽기라 판단했는지 이제는 고소장이 제출된 강남경찰서와 언론감시 자율기구?인 한국신문윤리위원회에 투고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쪽에서 얼마나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여 일을 제대로 처리할지는 모르겠으나...조금이라도 굿데이의 저질보도와 객관성이 결여된 기사에 대해서는 투고할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구요...그들 중에 제대로된 사람이 있다면 주의...경고...정도는 가할수두 있을 것입니다.
열분들두 한번쯤 들르셔서 보시는 것도 괘안을듯 합니다. 카페와 각종 게시판에 언급하시는 것두 좋지만...한국신문윤리위원회라든지...아래에 언급하신 언론과 비평?인지 암튼 그런곳에 의견을 제시하시는 것도 이번 찌라시의 행태에 대해 정확히 알리는 길이 될수두 있다구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이번 일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병현선수가 이번 일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게 되어야 체력관리며 기타 등등 내년을 위한 준비에 더 충실할 수 있을텐데요...그런점이 가장 걱정입니다...
오늘 일이 참 많았네요...올만에 병현선수 글을 보아서 좋았구요...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수많은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병현선수 아끼는 것두 다시금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새벽 4시가 가까워진 시각에서도 잠이 쉽게 오질 않네요(원래 좀 늦게 자는 편이기는 하지만요...)
오늘 카페와...여러 게시판들 많이 찾아가 보았습니다.
많은 네티즌분들이 정말 이젠 언론이라고 부를 수 없을 만큼 그 권위와 신뢰가 추락된 찌라시에 대해 폭발을 한 것 같습니다.
병현선수가 비단 아니었더라도...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그리구 그동안의 언론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과 그네들의 안하무인격인 취재행태...온갖 추측들만 난무하는 이니셜(굿데이의 특기입니다)들로 개인에게 심각한 정신적 폭력을 가했던 찌라시 언론에 대해 완전히 폭발을 한것 같습니다.
지금 여론의 방향을 보더라도 병현선수에 대한 사생활보장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절대적입니다. 네이버에서는 60%이상이...병현선수의 손을...기자의 손은 단지 10몇%의 손을 들어주었고, 스포츠서울 사이버논객에서는 89%이상이 개인의 사생활 보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놈의 언론들은 여론을 언급하면서 찬반양론이 팽팽하다는 식으로 왜곡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국회의원 선거할때 하는 그 여론조사 회사를 상대로 여론조사를 해야 믿을것인지...어찌 제대로된 객관성과 사실성에 근거한 기사는 작성하지 않고 계속 언론 왜곡하며...여론조작하는지 그네들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여론형성이 지금 어떻게 되어있는지...그들은 정말 눈으로 보지못하구...귀로 듣지 못하구...머리로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아둔하고 사리분별없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이들을 어찌 기자로 부를 수 있습니까?
네티즌들도 참다못해 굿데이 게시판에 아무리 예기해봤자 소귀에 경읽기라 판단했는지 이제는 고소장이 제출된 강남경찰서와 언론감시 자율기구?인 한국신문윤리위원회에 투고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쪽에서 얼마나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여 일을 제대로 처리할지는 모르겠으나...조금이라도 굿데이의 저질보도와 객관성이 결여된 기사에 대해서는 투고할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구요...그들 중에 제대로된 사람이 있다면 주의...경고...정도는 가할수두 있을 것입니다.
열분들두 한번쯤 들르셔서 보시는 것도 괘안을듯 합니다. 카페와 각종 게시판에 언급하시는 것두 좋지만...한국신문윤리위원회라든지...아래에 언급하신 언론과 비평?인지 암튼 그런곳에 의견을 제시하시는 것도 이번 찌라시의 행태에 대해 정확히 알리는 길이 될수두 있다구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이번 일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병현선수가 이번 일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게 되어야 체력관리며 기타 등등 내년을 위한 준비에 더 충실할 수 있을텐데요...그런점이 가장 걱정입니다...
오늘 일이 참 많았네요...올만에 병현선수 글을 보아서 좋았구요...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수많은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병현선수 아끼는 것두 다시금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