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랑만들기작성시간03.11.20
신문과 방송이라는 거대여론세력과 맞설 유일한 세력이 인터넷입니다. 지금은 네티즌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죠. 묵묵히 지켜보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우리들의 힘을 실어줘야할 시기입니다. 법원이나 기자들이 여론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어기여디여라작성시간03.11.20
지금 상황을 말해볼까요? 전면전입니다. 김선수와 파파라치적 취재 행각을 하던 기자 간의 충돌에서 비롯된 이 사건은파문이 커지며 자기반성은 약에 쓸래도 찾을 수 없고 특권의식과 조폭식 동업자정신으로 똘똘 뭉친 언론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조용히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지요.
작성자winterhunter작성시간03.11.20
험담이라? 그동안 게시판글을 읽어오셨다면 그런말씀 안하셨을것같은데요?..^^* 지금 팬들이 그리고 네티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얘기는 단순히 김병현선수만을 얘기하지않습니다!그건 제2의 김병현이 나오지않기위해 언론의 제몫찾아주자는얘기죠!그동안 자행되어왔고 지금도 자행되는수많은 언어폭력을 중지하라는..^^*
작성자병현이누나작성시간03.11.20
질겅이님은 평화주의자 이신가 봐요.물론 우리 모두 평화를 원하죠. 병현선수 또한 마찬가지구요. 허나 기자들은 아닌가 봅니다. 기자들은 우리들과 다른 세상에서 온 외계인 같습니다. 하는 행태들을 보면 그렇더군요. 가만히 있는 사람을 흔들어 놓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구요. 기자들이 많이 변해야 합니다.
작성자작은고추작성시간03.11.20
예전에는 야구내적인 얘기나 병현선수를 응원하는 말들이 많았죠??요즘 굿데이의 방자한 행동에대한 얘기가 올라오고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묻는거에 대해 님이 좀 불편하다는 말인가요?^^ 님 말씀도 이해가 되지만 우리팬들이 병현선수가 야구장에서 잘할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것처럼 이것또한 같은게 아닐까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