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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닌얘기

▶◀울산어린이집사망사건의어이없는판결

작성자당당BK|작성시간07.11.15|조회수283 목록 댓글 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754


저리 이쁘고 통통하던 아기가
너무나도 왜소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사망한 사건 잊지 않으셨죠?
오늘 울산 어린이집 이성민군 사망 사건 판결 났습니다

상해치사 최저형량
검사구형 3년이라는
너무나도 기가차는 판결입니다

그 어떤 것도 풀린 의혹이 없는데
어찌하여 그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이 내려 질 수 있는지~
지금까지 성민이의 억울함을 위해 발로 뛴
많은 분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허탈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게 법입니까?
온 몸이 멍과 상처로 얼룩지고
강력한 외부 힘에 의해 소장이 끊어지는
장파열로 인해 23개월 아기가
고통속에 죽어갔는데...

죽은 사람만 있고
죽인 사람은 없는
이런 것도 법입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건 성민이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 많은 아동학대
부모라는 이유로 내 자식 내가 알아서 키운다며 벌어지는 아동학대
허술한 행정속에 행해지고 있는 보육시설에서의 아동학대

우리 모두의 아이들 일입니다
이 일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출산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과 행정
그리고 자격 있는 보육교사들에 의한
아이들의 보육 체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우리의 자녀들이 제2의 성민이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주세요

제발...
하늘에서 울고 있을 성민이의 억울함을
계속해서 관심 깊게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11월 30일
마지막 선고 공판이 있습니다
판사님께서 부디 현명한 판단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원장 부부는그 형량도 억울하다며
판사님 앞에서 울었다고 합니다
억울해요라면서...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습니다
누가 정말 억울함을 당했는지
분명히 가려져야 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23개월어린천사성민

http://cafe.daum.net/cherub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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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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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민수 | 작성시간 07.11.15 아나 말도 안되... 어의 없네... 판사 양반 가서 패야것다. 샹놈 지 아들이 그렇게 됬다고 해도 그런 판결 내릴수 있겠냐? 아이구... 법이고 뭐고 다 썩었네 썩었어. 법이 진실을 알아주진 안네. 법은 공평한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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