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맘이 씁쓸하네요. 왜 자꾸 애리조나 선발투수가 패터슨이 아니라 병현님 모습이 떠오를까요? 패터슨을 보는 병현님 맘은 어떨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구요. 조금전 자막에 " 애리조나 무서운 신인을 얻다"라고 나오는데... 예전에 신문기사에서 병현님이 마이너리그에서 1년정도 선발투수수업을 받고 메이저리그로 승격이 되었다면... 뭐 그런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지금 병현선수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선발투수의 병현선수는 더욱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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