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김병현 2 0 0 2

Re:bk팬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죠..^^

작성자jung2hwa|작성시간02.07.27|조회수111 목록 댓글 0
하지만 급하게 생각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팀에는 각자의 위치가 있는것이고 선발 못지않게 중요한것이
마무리니깐여..

패터슨선수 참 신중하더군요.. 그리 쉽게 무너질지 않을리라..

첫경기를 보면서 생각했는데.. 오늘도 역쉬. 죽이더군여..

혹시나 김병현선수가 급한맘을 먹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지금은 아리조나의 확실한 마무리로서의 확실한 인상을 남기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병현이 꿈을 포기하지 않는것 그리고 지금보다 미래를 바라보면서

준비하고 있다는게 자랑스러울 따름입니다..

그걸 가지고 신문에서는 "시위"라는 단어를 쓰더군여. 정말 맘에 안듭니다..

한국의 냄비언론....

나이어른 선수의 미래를 향한 준비와 그것을 꾸준히 행하고 있는 모습을..

꼭 그런단어로 표현해야 했을까여..

그 신문을 제발 bk가 보지 않았길 바랄따름입니다..

bk가 팀타선에 불을 붙여준 날부터 아리조나 방망이가 정말이 뜨겁습니다..

요즘은 실링과 존슨 그 외의 선수들로 취급되었던 그 외의 선수들(ㅋㅋ)들이..

무지 잘해주고 있군여.. 매일 이기니깐 기분이 좀 그렇군여..

기대했던것보단 좋은거 같지 않아여..ㅋㅋ

꾸준히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한발 내딧는 김병현을 볼때마다..

시련이 크면 성공이 갚지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패터슨처럼 안정되고 훌륭한 드라마도 좋지만..

우리는 김병현이 이룰 극적인 드라마를 꿈꿉니다..

비록 그 드라마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못하더라도..

슬퍼하지 않을겁니다..

그의 노력을 믿기때문입니다..



--------------------- [원본 메세지] ---------------------
참 맘이 씁쓸하네요. 왜 자꾸 애리조나 선발투수가 패터슨이 아니라 병현님 모습이 떠오를까요? 패터슨을 보는 병현님 맘은 어떨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구요. 조금전 자막에 " 애리조나 무서운 신인을 얻다"라고 나오는데... 예전에 신문기사에서 병현님이 마이너리그에서 1년정도 선발투수수업을 받고 메이저리그로 승격이 되었다면... 뭐 그런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지금 병현선수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선발투수의 병현선수는 더욱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