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하는 옆에서 작성자학암|작성시간04.01.14|조회수7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뜨개질하는 옆에서 학 암 타래 가득 감긴 실을 소올 솔 풀어내어 한코 한코 어우르며 뜨개질하시는 어머니. 한 바늘 한 바늘.. 어머니 따슨 정이 가슴에 와 짜이면 아가 두 눈엔 잠빛이 거물거리고 실타래 풀려나듯 꽃무늬를 그리는 옛 이야기. 무릎 베고 잠이 든 아가의 겨울밤은 따습기만 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제남 | 작성시간 04.01.13 오래 뜸을 들이시더니 멋진 작품을 올리셨네요. 작성자파도 | 작성시간 04.01.13 선생님^^ 아기천사가 넘 예뻐요^^☆ 작성자자운영 | 작성시간 04.01.13 ..어머니 따슨 정이/가슴에 와 짜이면/아가의 두 눈엔/잠빛이..아름답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