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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봉화 상운면 구천리 전우익 선생 생가生家에 가다

작성자풍낙산| 작성시간09.03.15| 조회수419|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청 솔 작성시간09.03.17 상운 해성약방 어르신과 친했답니다. 오시면 막걸리 값으로 얼마를 봉투에 넣어주고 당연하다는 듯이 받고 교감하는 삶 워낭 소리와 더불에 상운의 아이콘은 교감이라 함이...
  • 작성자 나미 작성시간12.05.17 삶이란 그 무엇인가에 누군가에게
    정성을 쏟는다는것이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 작성자 고운님 작성시간12.12.02 오래 전 읽었던 이 책이랑 생각나는 게 또 하나 있네요. 향싼 종이에는 향내가 나고...
  • 작성자 하연 작성시간13.04.14 저두 두어 번 찾아뵌적이 있는데 ..
    함께 동네 어귀 밭에서 달래도 캐고 쑥도 뜯고..
    쪼그리고 앉아서 좋은 얘기 해주시고....
    선생님 모습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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