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간,
원주 가나안농군학교 백호단실에서
단실 정리 작업을 위한 2차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20대를 보내는 로버스카우트들이
지원해 준 야식 치킨과 음료수,
너무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십 몇 년 전 컵스카우트 시절을 보낸
로버스카우트들이 이렇게 선배 노릇을 하듯,
지금의 컵스카우트들도
로버스카우트들이 되면 또 그렇게 할 것입니다.
컵스카우트 기능과정으로
망루제작을 할 수 있도록
모형망루 셋트들을 지원해 주신
박무성 대장님, 고맙습니다!
복 받을 거예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간식거리 팍팍 지원해 주신
서남식 대장님, 감사합니다!
휴일을 반납하고
단실 정리작업에 참여해 주신
백호 대장님들,
스카우트 동지로서
무한한 신뢰와 동질감을 느낍니다.
마치 톰소여의 모험처럼
즐겁고 신나게 페인팅 작업과
단실 정리작업을 해 준
백호 스카우트 대원들,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단실과 백호 자산이
결국 여러분들의 것이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백호 가풍이 여러분들에게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더욱 뿌듯합니다.
바쁜 학교생활과
힘든 단실 미화작업 중에도
진급/기능장 심사를 통과한
백호 스카우트 대원들,
칭찬하고 격려합니다.
첫째날 저녁 시간에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인성교육프로그램을 갖고 계신
백호의 서남식 대장님이 진행한
레크레이션 시간은
정말 신명나고 즐거웠습니다.
촛불의식으로 진행된
진급식에서
다음 단계 스카우트 부문으로 진급한
컵스카우트, 스카우트 대원들,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욱 신명나고 즐거운
스카우트 활동을 기대합니다~
로버스카우트들이 지원해 준
치킨과 음료수는
너무 많이 사 와서
반 이상이 남았습니다.
역시 치킨은 1인1닭이 진리입니다.
반회의 시간 이전에 가진
부모님/대장님과의 질문시간은
가슴 뭉클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1일차 대장회의 시간에는
정기적인 백호 인다바를
다시 시작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제 원주 아지트도 생겼으니
백호 인다바를 체계적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둘째날 아침 운동 시간에
명품 몸풀기운동을 진행해 주신
조은희 대장님, 고맙습니다!
아침 조회 시간 이후
컵스카우트 대원들이
재미있는 공작시간을 가질 때에도
끝까지 단실 미화작업을 해 주신
대장님들, 스카우트 대원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백호 파이팅!
다음 주에도
원주의 백호 아지트에서
뭉치기로 한
스카우트 대원들,
또 모여서
바비큐 파티와 영화감상,
신나는 잔치를 합시다,
매일매일이 잔칫날인
백호스카우트 가족,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