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라일락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30
엇 왜 벚꽃을 제대로 못보셨어요? 윗쪽 날씨가 오락가락했었나요? 여긴 반팔과 점퍼를 항상 배낭 속에 휴대해야 하는 날씨입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꽃들은 제 프로그램 대로 갈 길 가는군요. 복사꽃, 라일락이 지고 이젠 등나무 꽃이 피었습니다. 곧 온산에 아카시아 향기가 진동할 예정 ㅋㅋㅋ 다시 또 산에 가야죠 ㅋㅋㅋㅋㅋ
작성자하늘사랑작성시간11.05.01
봄이라서 행복하다느 소녀감성이 좋습니다 라일락향기가 느껴지네요 제화분의 오래된 라일락은 이제 몽우리를 맺었네요 그런데 작은거 하나라도 오래보다가 담았던 때가 있었나 싶어서 슬퍼지네요 그냥 무심히보다 흘러 버려버리는 요즘은 그냥 늙어서일까 마음마저 무심히 흘리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한 갱년기를 지난 늙은 여인네의 모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