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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 작성시간 10.02.27 멀고 먼 남편 나라에 와서 우는 부인 아우구스타! 서로 안 맞는 것이 너무 많아요. 또 몰랐던 것이 너무너무 많아요. "37:20 "통화시간, 그러나 정말이지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해 줄 수가 없어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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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시간 10.02.27 멋진 걸 보여주시는데 어울리지 않는 댓글 달아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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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타리나 작성시간 10.02.27 내 마음속에서 또아리를 틀고 있는 악마여~~좋은 말할때 나가라~~나는 하느님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