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초에 파종하여
현재 파종 11주차가 되었습니다.
황매산 비비추가 모주로
무늬도 좋고
2개체는 후육의 작은잎을 보니
단엽종의 피가 내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몇일내로 1차 이식을 하려고 합니다.
이식후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배양하여야
소멸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겠지요.
잘 배양하여 올해 세력을 최대한 좋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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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내음 작성시간 26.06.23 비비추는 잘 모르지만 무늬가 이쁘네요 아마도 부모가 명품사문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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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꿈이있는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참 고운 무늬로 발현해 준 개체이기에 마음이 많이 가네요.
좋은 피를 물려 받았으니 잘 자라 주기를 기원해 보내요. -
작성자홍아 작성시간 26.06.24 축하드립니다.
떡잎부터 남달리 보이는게 기대가 큽니다. -
답댓글 작성자꿈이있는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감사합니다.
부모들이 좋으니
자식들도 한 인물 하네요.
잘 배양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