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주로 소나무 관련 작업이 제일 많은데 최근에 세종수목원 전시회 다녀와서 5일간 일정입니다.
월요일 오죽 교체작업
화요일 가정집 소나무와 정원수 작업
수요일 꽃 심기작업
목요일 손님방문 후 제초제 작업
금요일 어느 회장님댁 소나무 작업
이런저런 일로 밖으로 다니다보니 하우스는 물만 겨우 주고 있습니다.
비비추들이 한창 꽃이 피는데 수분작업은 전혀 못하네요.
외부작업 나가는 거 좀 줄여야되는데 하면서도 소나무 일이 바쁜 시기라 안도와줄수도 없고.
그러자니 하우스 관리가 엉망이고~
고민 중입니다.
달성군 현풍에 어느 회장님댁 소나무 전정 후 약 방제작업 중에 찰칵.
1층은 주차장이고 2층 현관앞에서 바라본 정면인데 그림같은 모습입니다.
청도 소싸움경기장 입구에 위치한 청도미디어체험관의 화분 꽃 식재작업.
세가지 색의 일일초를 심었습니다.
청도 배드민턴 경기장 입구의 오죽 교체작업.
2월말에 심은 오죽들이 모두 꽃이 피어서 뽑아내고 새로 구입해서 심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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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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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오죽을 화분에 연출하니 괜찮아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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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사리 작성시간 26.06.14 뙤약볕에 비도 안 오는 요즘 날씨에 정열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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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
바깥일을 안할수도 없고해서 나가는데 슬슬 체력이 딸리네요. -
작성자양파맘 작성시간 26.06.15 대나무는 꽃이 피면 안되나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홍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대나무는 꽃피면 지상부에 있는 나무들은 거의 죽는다고 보시면됩니다.
땅속에서 새로운 죽순이 올라와서 다시 본래의 대숲을 만드는게 제법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