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3장의 내용을 묵상하다보면
어떻게 하나님의 양들을 치리하는 목자들이 이러한 일들을 저지를 수 가 있는지...
가슴이 답답하고 애통한 심정일 때가 많았습니다.
2000년전 약속의 목자로 오신 예수님 초림의 시대에도 그러했듯이
오늘날의 종교 세계도 다르지 않음을 너무 많이 경험하고 있기에
정말 하나님의 진리가 통치하시는 평화의 세계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2000년전 구약의 약속(렘31:27)대로 예수님께서는 오시어(요10:30)
약속한 씨를 뿌리셨습니다(마13장).
그리고 추수하려 다시 오시겟다고 약속하셨고(마13:29~31, 계14장) 약속한 지 약2000년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씨로(눅8:11) 난 자들은 추수하러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오늘날 주께서 천사들과 함께 오시어 하나님의 씨로 익은 열매를 찾아 거두고 계십니다.
이러한 때 한기총 개신교 목자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초림 때(마23장)와 같이 추수꾼이 못 오도록 교회 앞에 추수꾼 출입 금지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추수꾼들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추수꾼의 음성을 듣고 빠져 나오고 있습니다.
추수되지 못한 자들은 마귀의 씨로 난 마귀의 아들들이라고(마 13:24-30, 37-39)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초림 때 예루살렘의 거짓 목자들이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하나님의 씨를 뿌리지 못하도록 막은 것같이
오늘날도 한기총 등 기성 교회 목자들은 추수꾼이 추수를 하지 못하도록,
가라지 씨로 난 자들과 함께 욕하며 막고 있습니다.
이들이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경 말씀을 믿는 자라 하겠습니까?
이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려는 성령의 역사를 못 하게 막고 있습니다. 하여 오늘날 심판이 있게 됩니다.
한기총 개신교 성도 여러분,
성경 말씀을 깨달아 믿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잘못입니까?
추수 때 추수되어 가지 못하게 막는 것이 주님의 뜻일까요?
추수되어 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인가요?

심판 때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요 12:48)으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때에도 지금같이 핍박할 수 있을까요?
추수의 소식을 듣지 못했다 하시겠습니까?
왜 대화를 피하시나요?
우리 새천지 성도들은 성경을 통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하고 있습니다.

제발 대화를 통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