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본질은 무엇이며 죄는 언제 사함받아 인류가 영생하게 되는가
성경에는 인간의 도덕적 윤리적 죄들로 수두룩히 나열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안식일 성수를 비롯한 온갖 금기사항들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 모두는 단 한가지 인간의 본질적 죄 한 가지를 묻기 위한 비유들이며
인간의 본질적 죄 한가지를 부각시켜서
그것을 강론하기 위한 들러리 언어들이며 들러리 행동지침들인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이 점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안식일에 사람들의 병도 고쳐주시고 물에 빠진 짐승도 살려내 주시는 등의
일을 하시자 문자주의 열성분자들은 왜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느냐고 맹비난했다.
이 때 예수님은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라고 그들의 비난을 일언지하에 물리치셨던 것이다.
그만큼 예수님(하나님)은 천국의 주인으로서 성경의 참 뜻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는
말이 된다(하지만 예수님은 말씀을 비유로 주셔야 하므로 밝히는데 한계가 있음).
그러면 단 한가지 "죄의 본질" 이 과연 무엇인가?
1.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간의 무식이 죄의 본질이다. 즉,
여러가지 비유로 감추어 놓은 하나님의 참 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무식이
죄의 본질이다. 그러면 이 무지의 죄가 세상에 언제 들어왔는가?
죄란, 하나님이 인류에게 너희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는 율법을 주시기
전에는 인류가 창조주 하나님을 전혀 몰라도 아무런 죄를 묻지 않는다.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는 율법을 주신 후에 그 율법을 범했을 때 죄를 물어
정죄하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무지의 죄가 저 창세기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
때부터 들어왔는가? 아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는 이천년 전
초림 예수님이 오신 때부터 오늘날 재림 때까지에 대한 순수 예언서일
뿐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는 죄하고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즉 그들은 예수님의 초림 때와 재림 때에 대한 예언을 이루기 위한 대역으로
배우노릇을 했을 뿐이기 때문에 그 때에 죄가 들어온 것이 전혀 아니다.
아담과 하와뿐만 아니라 구약성경의 이스라엘 역사는 모두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님 때의 실상을 비쳐주는 모형이요, 그림자요, 예언일 뿐이므로
죄를 묻지 않고, 실상으로 오신 예수님 때부터 죄를 묻게 된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신약성경의 서신서를 통해 아담 한 사람으로 죄와 사망이
들어왔다고 유전죄를 가르치고 있고, 기독인들 전부는 그에 세뇌되어
유전죄를 믿고 있으나 하나님은 인간의 유전죄는 없다고 에스겔을 통해
엄히 철퇴를 가하시고 있다(겔18:1~).
예수님 또한 복음서에서 유전죄는 없다고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수없이 반복해서 외치는데 사도바울과 하나님 및 예수님의 말씀은 늘 충돌하고 있다.
사사건건 부지기수로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 한가지 유전죄에서 보았듯이
하나님 및 예수님은 유전죄는 없다고 성경에서 명백히 엄히 경계하심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누구의 말을 신봉하는가?
하나님 및 예수님의 말씀은 가차없이 버리고 바울의 말만을 경청하고 애청하며
추종한다. 기독인들 뿐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다 물어보라. 삼척동자라
할지라도 아담 한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왔다고 믿고 있음을 알것이다.
기독인들은 바울을 추종하고 일반세상 사람들도 세계적 거대민족 기독인들을
따라 유전받은 아담의 원죄를 들먹이고 있는데 익숙해 있다. 그렇지 않는가?
그만큼 처음 하늘 처음 땅에서는 하나님(예수님)의 말씀과 일개 인간 바울(사탄)의
말 중에 사람들은 바울을 추종하기 때문에 사탄이 이기고 있는 상황이었음이
틀림없다. 죄가 무엇인지 알아야 그 죄를 멀리하고 죄와 결별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데, 사도바울은 아주 막연히 아담의 원죄론을 주장하므로써
인류로 하여금 죄가 무엇인지 몰라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사탄마귀의 밥이 되게 했던 것이다.
그러면 죄가
에덴동산의 아담 때도 아니고 구약의 이스라엘민족 때도 아니라면 언제부터
들어왔는가?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때를 실상이라고 하는데
2.죄는 실상이신
초림 예수님 때부터 최초로 들어와서 오늘날 재림 예수님 때까지 만연하고 있다.
왜 이천년 전 예수님 때부터 죄가 들어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예수님이 인류에게 하나님을 알려주는 말씀을 가지고 오셔서 온 세상에
반포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의 참 뜻을 깨닫지 못하고 엉뚱하게
뱀(사탄)의 사주를 받은 바울을 추종했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짐승에겐 하나님을 알려주는 일도 없거니와 따라서 죄도 묻지
않는다.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실상으로 말씀을 알려주는 일이 없었던 구약
때까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는 죄를 묻지 않는다.
주어진 것이 없으니 받을 일도 없으며 책임질 일도 없지 않겠는가.
실상으로 죄가 들어온 때는 단연코 초림 예수님 때부터이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님이 온 인류앞에 하나님을 알려주시는 말씀을 반포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말씀이 들어오면 아무 이유없이 자동적으로 죄도 따라
들어온단 말인가? 그럴 리는 없다.
하나님의 본질은 말씀(언어)이요, 논리와 이성의 형이상학의 천지창조론이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알려주시는 말씀을 액면가 그대로 형이상학적
논리의 로고스로 알려주신 게 아니고, 형이하학적 비논리의 육체적 예법으로,
즉 비유로 알려주셨다는 점이다.
성경은 구약에서 신약까지 전부 육체적 예법으로 기록된 비유인데,
예수님은 당시에 있었던 구약성경 한 줄도 풀어주신 일이 없었거니와 예수님이
또한 그렇게 신약에서 하나님을 알려주시되 육체적 예법(비유)으로만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말씀을 해독해 주시기는커녕 혹을 더 붙여 비유 위에
비유를 더하신 것이 된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말씀의 참 뜻을 풀어내라는
촉구요, 엄한 스승의 까탈스런 고난도의 숙제를 내주신 것이 된다.
하나님은 왜 말씀을 비유로 감추어서 하나님 외에는 인간으로서는 도무지
아무도 풀지 못하는 이 같은 고난도의 숙제를 내주셨을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므로 이 어려운 숙제를 아무도 풀 자가 없음을
이미 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주시되 신구약 성경을 까다롭게
비유로만 일관하신 이유는 창조역사의 무대 위에 의도적으로 사탄마귀를
불러들여 맘껏 뛰놀게 하시는 작전이었다.
메뚜기도 오뉴월이 한 때라고 했듯이
사탄마귀가 얼마든지 발호할 수 있는 한 때를 허락하신 것이다.
즉 세상천지에서 그 누구도 사탄마귀의 광풍을 아무도 피해갈 수 없도록 하신
것이다. 성경을 소지한 기독교 뿐만이 아니다. 동양의 예언서들을 믿는
모든 대소 종교집단들 또한 시작부터 싹수가 노랗게 좀먹고 곰팡이 피어나고
악취가 진동하고 사탄의 거짓이 난무하게 했다.
동서양 모든 종교들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이 불러들인 사탄과 유착해서
그 신도들의 등골을 빼먹는 해골집단이 되게 했다.
본디 세상은 문란하고 악하고 샤머니즘의 먹장구름장으로 휘덮여 있는 깜깜한
사탄의 세상이었는데, 왜 하나님은 굳이 또 특별히 사탄을 불러들였단 말인가?
하나님의 근본은 빛과 흑암인데, 흑암지분(사탄)을 먼저 내주기 위해서
창조주 하나님을 알려주는 각종 종교에서
교리적으로 혼돈의 흑암한 잘못된 가르침을 베풀도록 하신 것이 된다.
자연과학에서 우주의 나이는 빅뱅이 일어난 이후 150억년이 흘렀다고 하며
지구의 나이는 무려 45억년이라고 하는데 진화론(창조는 진화론적 창조임) 에
의해 우리 인류는 현생인류까지 도달해서도 계속 생노병사에 갇혀 시달려 왔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를 하셨으나, 그 창조 안에는 사망을 주장하는
사탄마귀의 권세가 생명과 빛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이기고 있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날짜는 모두 6일인데 여섯째 날 끝에서야 마침내
창조는 완성되고 그 이전은 모두 어둠과 사망의 마귀가 이기고 있는 형국이다.
이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악이었으며 사탄의 세상이었다.
이와 같이 창조 이래 긴긴 세월을 어둠의 마귀, 사망의 마귀가 지배하고 있음을
알려주시기 위한 산 교육으로서 예수님은 말씀을 비유로 가지고 오셨고,
비유로 가지고 오심으로 말미암아 사탄마귀도 실상으로 침범토록 의도적으로
그 길을 열어주셨던 것이다.
즉 사탄마귀도 이 때부터는 자기교리를 들고 나와서 하나님을 오도해서
가르치게 하신 것이다. 빛되신 예수님이 실상이듯이, 흑암이 되는 사탄도
예수님께 반하는 사탄의 실상이 된다.
그러니까 예전부터 사탄마귀는 존재했다. 어두움이므로 샤머니즘으로서
존재했던 것이다. 하지만 실상으로 예수님이 오신 때부터는 사탄도 실상으로
진화를 해서 예수님께 바짝 붙어서 예수님의 행세를 하게 되는데,
예수님이 육체의 예법으로 가르쳐 주신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사탄은 모방만을 할 뿐, 창조할 능력은 없기 때문이다. 즉 사탄은
성경의 비유를 깨닫지 못하고, 육체의 예법이요 무속신앙적으로 사람들 앞에
마각의 교리를 드러낸 게 예수님 당시의 사도 바울이었던 것이다.
바울은 비유를 깨닫지 못하고 육체의 예법 그대로 무속신앙적으로 믿었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스토리를 문자 그대로 마치 아담이 인류의 조상인 것처럼
아담 한 사람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왔다고 어불성설로
가르친 것이다. 그리하여 사도바울은 에덴동산에서 이미 예언된
죄의 원흉 옛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이 세계적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한국의 민족종교는 민족종교대로 그 외 모든
대소 종교집단들도 모두 사탄의 침공을 받아 부패의 악취가 등천을 하는데
이 악한 교리의 죄악과 착취의 죄악은 언제 사함 받게 되는가 이다.
3. 오늘날 아주 가까운 장래
우리세대 내에 재림하시는 성인에 의해서 사함 받게 된다.
그 성인을 일컬어 성경에서는 재림예수라 하고, 불교에서는 미륵이라고 하고,
민족종교에서는 대두목이라 하고, 각종 동양예언서에서는 정도령, 백마공자,
십오진주 등등 이름도 다양하다. 암튼 군계일학의 한분 성인이 오시는데
그분이 모든 예언서들을 통합해서 풀어내심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깨닫게 하신다. 그리하여 천상천하 지존자요, 이긴자가 되신다.
지금까지 인류는 자기정체성을 알지 못하고 한낱 먹고 자고 배설하는 짐승처럼
살아왔다. 그러나 이긴 자 되신 그분이 우주창조원리를 깨닫게 하심으로써
인류를 마침내 하나님형상의 사람이 되게 하신다. 따라서 그 동안 하나님을
몰랐던 인류의 죄는 깨끗이 도말 받게 되는 것이며 사함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우주창조 이래,
마침내 인류의 사망은 사망을 당하고 인류가 영생하는 지상천국이 열린다.
이것이 천지 대개벽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