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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과학

윤회(환생)와 불지옥에 대하여

작성자티끌|작성시간22.01.30|조회수8 목록 댓글 0

1. 윤회(환생)와 그리고 불지옥에 대하여

 

 

 

 

유무식을 막론하고 기독계열신도 대부분은 특히 기성교단은 예외없이 

 

사람은 단 일회적 인생일생에서 믿는자는 영원한 천국행, 불신자는 영원한

 

지옥행으로 결정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만일 오지에 사는 연고로 예수님의 천국복음을 미쳐 듣지 못하고 죽었다

 

하더라도, 그리고 시대를 잘못 만나 예수님이 오시기 전 모든 사람들도

 

천국복음을 듣지 못했으므로 역시 그 영혼들이 무조건 불구덩이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 지옥행이란다.

 

예수천당-불신지옥 의 광신적 믿음이 바로 이에서 출발한다. 

 

 

사실, 천국이 무엇이고 지옥이 무엇인지조차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 무시무시한 지옥을 가지 않기 위해서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일 정도이다.

 

 

즉 지옥 보내는 하나님이 무서워서 할 수 없이 벌벌 떨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결론이므로 아이러니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경기를 일으키게 하는 악한 폭군인가?  아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다.

 

 

[사19:23-25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과 앗수르로 더불어 셋이 세계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을 주어 가라사대

 

나의 백성 애굽이여, 나의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만인구원이 하나님의 창조목표이며, 지금도 그 창조는 진행중이기 때문에

 

그 날  이라고 하는 한 날을 설정하시고 모든 인류의 구원을 약속하신 것이다.

 

애굽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불신세상의 만민을 뜻하고, 앗수르는 하나님의 백성을

 

사로잡아 있는 적그리스도를 뜻하고, 여기서 이스라엘은 오늘의 재림주를

 

정점으로 하는 십사만사천의 천국통치체를 뜻한다.

 

이 셋이 복이 있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받는 복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세대에 하나님을 믿고 택함받는 십사만사천의 천국통치체(이스라엘)이든지,

 

하나님의 백성을 사로잡아 자칭재림주 노릇을 하는 적그리스도집단(앗수르)

 

이든지 심지어 지금까지 하나님을 전혀 믿지 않았던 세상의 불신자(애굽)

 

이든지 막론하고 그 날에는 셋이 모두 영원한 생명의 복을 받는다고

 

약속하셨다. 이것이 그날의 만인구원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러면 그 날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믿는자와 믿지 아니하는 자의 차이는

 

무엇이며 사람은 계속 낳고 다시 죽고 하는데, 어떻게 그 날에 당도해서

 

셋이 함께 복을 받고 셋이 함께 경배할 수 있는가 이다.

 

그것은 바로 윤회, 혹은 환생을 통해서 이다.

 

 

하지만 기독인들은 윤회 라는 말만 하면 발끈해서 급성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단 1회적 인생에서 개별적으로 그가 죽자마자 그 순간 당장에

 

천국에 보내고, 그 순간 당장에 지옥을 가게 해야 직성이 풀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폭군이 아니고 사랑의 하나님이시므로 오래 참으시는

 

분이요, 시대마다 윤회, 혹은 환생을 통해 만인구원으로 점진적인

 

창조를 완성하시는 분이다.

 

 

과거는 물론 현재도 믿지 않고 죽었다 할지라도(애굽), 그리고 자칭

 

재림주집단에서 악명을 날리다가 죽었다 할지라도(앗수르), 그리고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기독인이라 할지라도(이스라엘) 이들의 모든

 

영혼들은 새 육신을 입고 다시 세상에 나오는 윤회, 혹은 환생을 통해

 

오늘날 우리세대에 곧 이루어질 그리스도의 천년통치체(완성된 이스라엘)

 

의해 천년동안 영적 교육을 일률적으로 다시 받게 된다.

 

 

즉 죽은 자들의 영혼이 즉시 천국에 간다거나 지옥에 가는 게 아니다. 

 

영생은, 즉 구원은 개별적인 게 아니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성취되는

 

집단적 구원이다.

 

 

그날의 복(영생) 집단적으로 받는 때에 이르기까지는, 즉 오늘의

 

재림주가 오셔서 천국을 이루시기까지는 불신자에게는 시대마다 윤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하시고,

 

신자들에게는 시대마다 윤회를 통해 천지창조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더욱 공고히 양육받게 하신다.

 

 

그리하여 천국실현의 오늘의 재림주가 오셨을 때에는 시대마다 공고히

 

양육 받아온 신자들에게 주의 진리의 새말씀을 듣기가 쉬울 것인가? 

 

불신자, 혹은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에게 주의 음성을 듣기가 쉬울 것인가? 

 

당연히 전자이다. 전자가 바로 오늘의 천국통치체의 반열에 들어가게

 

되는 집단구원을 받게 된다.

 

이를 첫째부활자, 혹은 첫열매라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 인류에게도 신자 불신자를 막론하고 윤회를 통해 여전히

 

구원의 기회는 아직 남아 있는데, 이들은 나중이므로 둘째 부활자, 혹은

 

둘째 열매라고 할 수 있다. 이같이 온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둘째 부활, 둘째 열매는 그리스도의 천년통치 끝에 이루어진다.

 

 

윤회(환생)에 대해서 간단히 몇 가지만 예를 들면

 

1)예수님이 오늘날 다시 오신다고 분명히 했다. 이것이 환생이다.

 

 

 

2) 다니엘에게 하나님은

 

[단12:13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너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라] 라고 하셨다. 이것이 윤회, 혹은 환생이다.

 

 

 

3) [마16:2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라고 하셨다.

 

이것이 윤회이다.

 

 

 

이는 이천년 전 예수님이 오늘날 환생해서 다시 오시게 될 때, 그들도

 

윤회해서 다시 와 있을 것이고, 이 시대에 그들의 짧은 일생을 마치기

 

전에, 즉 그들이 죽기 전에 예수님이 왕권을 가지고 현현하심을 보게

 

되는 자들이 있겠다고 하셨으니. 이것이 윤회인 것이다.

 

 

그들이 모두 시대마다 윤회를 하지만, 그 중에서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첫 열매로 구원받을 자들이 얼마간 있을 것을 뜻하여 말씀하신 것이다.

 

 

4) [계20:4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동안 왕노릇 하니]

 

라고 기록되었으니, 이것이 윤회이다.

 

 

이천년 동안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자들의 영혼들이

 

죽자마자 개별적으로 천당에 간 것이 아니다. 그들 영혼들은

 

이 땅에 다시 새 육신을 입고 윤회하여 와 있기 때문에,

 

현재는 살아 있는 자들이 된다.

 

 

그렇게 현재 살아 있는 자들이 짐승(적그리스도)의 표를 받지 아니하고,

 

우상숭배(거짓교리)에 빠지지 아니했다는 것은, 오늘의 새 이름이신

 

그분의 말씀에 순종했음을 의미하며, 따라서 그들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통치반열에 올라서 천년통치에서 왕노릇을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순교한 영혼들이, 윤회를 통해 곧 오늘의 통치반열이 되는 것이다.

 

 

이는 반드시 윤회임을 뜻하며 윤회이기 때문에, 과거의 순교한 영혼이

 

오늘의 택함받은자 신부반열이 될 수 있다. 일한 만큼 갚아주신 것이다.

 

과거 성경기록에서 믿는 자들이 승리의 면류관을 받겠다던가,

 

왕과 제사장 노릇을 한다던가는 모두 그들이 당시에는 그런 일이 없이

 

일생을 마치고 죽었으나, 오늘날 다시 윤회해 와서 그 같은 놀라운

 

역사를 이룰 것임을 뜻했던 것이다.

 

 

윤회를 통해서만 일한 만큼 갚아주실 수 있는 것이며 그 상을 잃지

 

않게 되므로 구원얻을 자에게 윤회는 반드시 필요하며, 구원얻지 못하는

 

자에게는 변명의 여지를 남기지 못하게 한다.

 

 

천국은 하시라도 죽어서 개별적으로 영혼이 가는 천상천국이 아니고,

 

오늘날 새 이름이신 그분이 다시 오셨을 때 집단적으로 살아서

 

맞이하게 되는 지상천국이므로 윤회 없이는 아무 것도 설명될 수 없다.

 

 

윤회(환생)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임으로 먹으라고 하신 동산각종나무

 

열매중의 하나로 주신,

 

성경속에 감추어진 소중한 교리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2. 불지옥

 

 살펴보았듯이 사람이 죽는다고 해서 믿는 자는 즉시 천당가고,

 

불신자는 즉시 불지옥에 떨어지는 게 절대로 아니다. 누구나 그날에

 

이르기 까지는 시대마다 윤회를 하고 그동안 비유로 감추어져 있던

 

성경이 마침내 풀어지는 오늘날에는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

 

하나님 형상으로써 완성되어 지상천국으로 입궁하게 된다.

 

 

이는 첫열매이며 첫째부활이다. 첫열매라든가 첫째부활이란

 

둘째열매, 둘째부활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천년통치

 

끝에는 반드시 온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두번째 구원이 반드시 있다.

 

 

그러나 이같이 온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두번째 구원에서도,

 

즉 그리스도의 천년통치 끝날까지도 여전히 마귀편에 서서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이다.   

 

즉 끝까지 불신자는 어떻게 되는가 이다.  

 

 

그리스도의 천년통치 끝은 창조 여섯째날 끝이다. 때문에 더 이상

 

창조의 일은 없고, 천년통치체는 구원받은 온 인류와 함께 일곱째날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다.

 

 

따라서 이 때야말로 인류는 영원한 영생과 영원한 영벌로 갈라진다.

 

창조가 끝난 때이므로, 창조완성에 이르지 못한 자들은 더 이상

 

갈곳이 없고, 기회가 없고, 희망이 없이 사망으로 낙인찍힌다.

 

이것을 둘째 사망이라고 한다.

 

둘째 사망은 영원한 불지옥행이 된다(계20:7~10 ; 계2014).

 

 

이곳에는 마귀도 들어가고 그 마귀와 짝하고 지낸 짐승과

 

거짓 선지자(적그리스도)도 들어가고 온갖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자들과 술객들이 들어간다.

 

 

심지어 사망과 음부(무덤)라고 하는 문자까지도 이곳에 던져진다. 

 

이는 무슨 뜻인가 하면, 사람이라고 하면 마땅히 하나님 형상으로써

 

영생을 받아야 하는 창조완성의 때에, 거기서 탈락되었기 때문에

 

영생이 아니라 사망을 당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무의식에 들어가는 사망이 아니라는 점이다.

 

 

의식이 있는 사망이다.

 

의식이 있다고 해서 그곳은 영윈히 사람이 불에 타고 있다거나

 

기름가마에 지글지글 끓여지고 있는 고정관념의 엽기적인 지옥인가?

 

절대로 아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의식이 있는 사망으로 살아왔으나 그것은 희망이 없는

 

둘째 사망이 아니라, 영생의 희망이 있는 첫째 사망으로 살아왔었다.

 

그러나 이들은 영원히 희망이 없는 둘째사망의 세상을 살아야 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사람으로서의 창조는 종료된 때이므로 이제 더는 사람으로는

 

살 수는 없다. 창조의 미래로 나아갈 수도 없고 그 자리에 머물 수도

 

없다. 때문에 축생의 자리로 후진할 수밖에 없는 천길 낭떨어지로의

 

추락이 있을 뿐이다.

 

그 이유는 창조란 진화론적 창조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창조에서, 마침이 되는 이 때에 과거의 자기 자리인

 

축생으로써, 영원히 윤회의 체바뀌를 돌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둘째사망 이라고 하는 영벌이며 불지옥인 것이다.

 

 

하나님 형상에 이르지 못한 사람을 일컬어, 그 영적 수준이 짐승과

 

같기 때문에 일명 짐승 이라고도 한다. 사람을 일컬어 짐승이라고도

 

했기 때문에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한다고 했던 것이다.

 

 

[슥8:10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하였었나니

 

이는 내가 뭇 사람으로 서로 치게 하였음이어니와]

 

라고 함을 볼 때 그러하다.

 

 

그 날 전에 (영생의 복)을 받지 못한 사람은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

 

형상에 이른 사람(이스라엘)을 뜻하고, 삯을 받지 못한 짐승은

 

아직 말씀을 깨닫지 못해 하나님 형상에 이르지 못한

 

사람(애굽과 앗수르)을 뜻했다.

 

 

삯을 받지 못하고 뭇 사람이 서로 치게 하신 때는 진리전쟁인

 

아마겟돈 때를 말한다. 아마겟돈 때는 사람이든 짐승이든

 

영생의 복(삯)을 받지 못했다고 한 것은,

 

그날 후에나 삯을 받게 됨을 뜻한다.

 

 

그런데 큰환난 아마겟돈이 끝나면 사람(택한자 144000)이 가장 먼저

 

삯을 받는다. 그리고 144000의 천년통치 끝에는 그동안 영적 교육을

 

통해 짐승(애굽과 앗수르)도 두번째로 삯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일명 이 같은 짐승(애굽.앗수르=144000 외의 나머지인류) 

 

천년통치 끝에도 사람으로써 두번째 오는 기회의 삯을 받지 못하면

 

그 때는 말 그대로, 액면가 그대로 짐승(축생)으로 돌아가고야 말게 된다.

 

그것이 영원한 불지옥이며 둘째 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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